“우울증 걸린 줄 처음엔 몰랐다” 우울증 환자 10명 중 6명이 자신이 우울증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처음에는 몰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경희의료원 정신과 백종우… 조경진 기자 2008-03-24
커피는 보약? 유해식품? 커피가 몸에 나쁘다, 좋다는 논란이 계속 된 가운데 이번에는 카페인이 난소암을 예방하는데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의대 세러드… 안세아 기자 2008-01-25
비타민D 부족, 심장마비 유발 비타민D가 부족하면 심장마비, 뇌졸중 등의 심장혈관질환에 걸릴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토마스 왕 박사팀은 햇볕을 많이… 이민영 기자 2008-01-08
다리 저릴수록 심장병 위험↑ 잠잘 때 다리가 저리거나 벌레가 기어 다니는 불쾌한 느낌에 잠을 설치는 하지불안증후군(RLS·Restless Legs Syndrome) 증상이 심할수록 뇌졸중과 심장병이… 조경진 기자 2008-01-04
"악몽 꾸는 젖먹이 잘 운다" 악몽을 자주 꾸는 젖먹이(영아)는 평소 쉽게 불안해하고 잘 운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몬트리올대 발레리 시마드 교수팀은 캐나다 퀘벡… 안세아 기자 2008-01-04
‘에너지음료’가 심장병 악화시킨다 심장병 환자가 에너지음료를 마시면 혈압이 높아지고 심박수가 증가해 병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웨인주립대 제임스 칼루스… 조경진 기자 2007-11-07
수입 립스틱서 납 성분 검출 고가의 수입 립스틱을 자주 사용하면 납 중독으로 변비, 복부팽만감, 급성복통에 시달릴 수 있다는 조사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시민단체인 ‘안전한 화장품… 권문수 기자 2007-10-12
장마철 뇌에 먹구름이 끼면 변덕스런 날씨가 되풀이되는 장마철이다. 장마철에는 인체도 영향을 받아 뇌에도 먹구름이 끼기 십상이다. ‘행복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스트레스 조절 물질인… 이성주 기자 2007-07-03
에이즈보다 더 치명적인 ‘인간광우병’ 지난 2001년 초 국내에서 60대 크로이츠펠트 야콥병(CJD) 환자가 ‘광우병 환자’로 오인되는 소동이 일어났다. 국내에서 ‘광록병’에 걸린 캐다다 사슴의… 이성주 기자 2007-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