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지는 아이들”…사실상 훈육이 불가능한 시대! ‘아이는 넘어져야 자란다’는 말이 무색해진 시대다. 작은 상처와 실패조차 ‘트라우마’로 포장되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아동 정신건강 관련 콘텐츠는… 김다정 기자 2025-04-28
“키가 클수록 성적도 좋아져”…엄마들은 이미 다 알고 있었나? 사교육 열풍 만큼이나 학부모들이 신경쓰는 것이 아이의 키다. 키가 크면 성적도 좋아지리라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일까? 실제로 키가 클수록… 김다정 기자 2025-04-28
‘시어머니가 고모’ 사촌과 결혼한 女…남편 사망 후 청원, 한국도 사촌끼리 혼인 검토? 어릴 때 벽장 속에서 키스를 하며 사촌과 사랑에 빠져 결혼하고 아들을 낳은 한 여성이, 남편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에도… 정은지 기자 2025-04-28
"4살 아이 눈에 화상이"…흔한 '이것' 터져 눈에 들어간 후 실명까지, 무슨 일? 한 여성이 세탁을 하던 중 잠시 한눈을 판 사이, 어린 딸이 잠시 실명을 겪는 사고를 당하면서 다른 부모들에게… 정은지 기자 2025-04-26
“내 남편은 게이, 임신 위해 성관계해”…이 부부의 결혼 방식, 어떻길래? 한 여성이 게이 남성과 결혼한 후 임신을 시도 중이라는 사실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정은지 기자 2025-04-25
“공원서 ‘이것’ 타다 목뼈 부러져”…차 사고 만큼의 충격, 8세 소녀에 무슨 일? 영국 켄트주 애쉬포드의 한 공원에서 8세 여아가 짚라인을 타다 떨어져 목뼈가 골절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전문가들은 “어린이 놀이터에 설치된… 지해미 기자 2025-04-24
"개가 사람보다 낫다?"…반려견과의 유대관계 ‘이런 효과’가? 사람들은 가장 친한 친구보다 반려견에 더 깊은 만족감을 느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2일(현지시각) 《사이언티픽 리포츠(Scientific Reports)》에 발표된 헝가리 외트뵈시로란드대 연구진의… 한건필 기자 2025-04-24
“알레르기라더니?”…눈 퉁퉁 부은 3세, 알고 보니 ‘치명적 암’? 눈이 퉁퉁 부은 3세 아기가 꽃가루 알레르기 진단을 받았으나 알고 보니 백혈병에 걸린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최지혜기자 2025-04-24
"누가 시신 옮길 것이냐, 9시간 바닥에 방치"…17세 소녀 사망 후 벌어진 일, 왜? 뇌전증을 앓던 17세 소녀가 발작으로 사망한 뒤, 시신이 무려 9시간 반 동안 방 안 바닥에 방치된 사건이 발생했다.… 정은지 기자 2025-04-24
“외동이로 자라는 것, 신경인지와 정신건강에 긍정적” 외동이로 자라는 것이 신경인지 및 정신건강과 긍정적인 상관관계가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네이처 인간 행동(Nature Human Behaviour)》에 발표된… 한건필 기자 2025-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