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권 보장 못받아"...사직 전공의, 세계젊은의사회서 호소 정부에 의대 증원에 반발해 사직한 전공의들이 세계 각국의 젊은 의사들이 모인 자리에서 노동 기본권을 보장받지 못하는 현실을 알리며… 임종언 기자 2024-04-17
의협 "증원 접고 새 논의하자...의사 수 추계는 의·정 일대일로" 의대 증원으로 촉발된 의정갈등이 두 달째 계속되고 있다. 이에 대한의사협회(의협)는 정부에 증원을 접고 객관적 기구에서 논의하자는 의견을 제시했다.… 임종언 기자 2024-04-17
없던 병도 만드는 '건강염려증'... 뇌에선 어떤 일이? 뚜렷한 병이 없음에도 지나치게 건강을 염려하면 정말로 병을 부를 수 있다. 불안한 마음이 실제로 몸의 병을 일으키는 것이다.… 임종언 기자 2024-04-17
의료현장 떠난 전공의, 다음 주부터 '면허정지' 처분 돌입 정부 방침에 반발해 의료 현장을 떠난 전공의들에 대한 무더기 면허정지 처분이 다음 주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 의료계와 정부… 원종혁 기자 2024-03-23
"병원 브랜딩이 SNS 상위노출 시킨다" 한국병원홍보협회 부산·울산·경남지회(지회장 박재곤)가 내달 12일 오후 부산 동의과학대 진리관 컨벤션홀에서 ‘2024 상반기 병의원 홍보 세미나’를 연다. ‘뉴노멀의 시대… 윤성철 기자 2024-03-21
[단독 인터뷰] "이대론 세계 최고의료 무너져... 정부, 전공의와 직접 대화 나서야" "세계 최고의 의료 시스템이 한 번에 무너지게 생겼다" 한 달 가까이 이어진 '전공의 이탈 사태'가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윤은숙 기자 2024-03-16
미술관이 된 병원... "미술, 음악치료로 전인치유" 고신대복음병원엔 특별한 공간이 있다. 외래 환자들이 많이 드나드는 6병동 로비다. 복도엔 미술 작품들이 주기적으로 바뀌어 전시된다. 송호준 작가… 윤성철 기자 2024-03-15
[단독] 젊은 의사들은 왜 떠났나... "채찍만 있는 곳엔 못 돌아가" "병원을 나간 근본적 이유는 의대정원 증원이 아닙니다" 의료대란 발생 한 달이 가까워지고 있다. 그러나 병원을 떠난 1만명 전공의… 윤은숙 기자 2024-03-14
정부 "전공의 주동세력 고발 검토...의사는 국민 이길 수 없어" 정부가 전공의 집단행동 주동세력을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전공의 대표단 구성은 집단행동이 아니다"면서 전공의들에게 대화의 문은 아직 열려 있다고… 임종언 기자 2024-03-05
정부 "전공의 7000여명 미복귀 증거확보...엄정 조치할 것" 정부가 "전공의 7000여명에 미복귀 증거를 확보했다"며 이들에 대해 의사면허 정지 등 행정처분이 임박했음을 재차 강조했다. 5일 중앙사고수습본부(중대본)는 정례브리핑을… 임종언 기자 2024-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