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백신 두 번 맞으면 좋을까 독감의 위력이 점점 강해지면서 독감 예방 주사를 맞는 것은 이제 노약자들에게 필수적인 일이 되었다. 주사를 두 번 맞으면… 이용재 기자 2018-11-13
대장암 생존자의 눈물 "또 유방암에 걸렸어요" "대장암을 힘들게 치료해 겨우 완치 판정을 받았는데, 다시 유방암 진단을 받았어요" 대장암 환자였던 박금옥(56세, 주부) 씨는 수술과 항암치료를… 김용 기자 2018-11-08
"뇌종양, 불치의 병 아닌데..." 의외의 원인 한 가지 "왜 이렇게 뇌종양으로 사망하는 사람들이 많지?" 주부 김미선 씨는 뇌종양으로 별세한 유명인들의 부음 기사를 보면서 고개를 갸웃거렸다. 뇌종양도… 김용 기자 2018-10-17
5년 흡연 폐암 환자의 통곡, "나 때문에 아이도 암" 폐암(3기) 환자인 김정민(가명, 남) 씨는 35년이 넘게 흡연을 해온 애연가였다. 폐암 진단을 받고도 한 동안 담배를 끊지 못할… 김용 기자 2018-10-16
악명 높은 소아백혈병 "엄마의 피임약도 원인"(연구) 피임약을 복용한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아이들은 소아백혈병 발병 위험이 높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소아백혈병은 진단 시에 이미 원격 전이가 일어난… 김용 기자 2018-10-08
말레이시아, 의료용 대마 합법화 검토...한국은? 난치성 질병 환자에게 의료용 대마를 판매한 혐의로 사형 선고를 받은 한 남성의 사연이 말레이시아 현지에 의료용 대마 합법화… 맹미선 기자 2018-09-28
추석 앞둔 장병들, 백혈병 환우 위해 헌혈증 3000매 기증 민족 대명절인 추석 연휴를 앞두고 혈액 부족 현상을 겪는 백혈병 환자를 위해 부대 장병들이 나섰다. 한국백혈병환우회는 "대한민국 공군… 맹미선 기자 2018-09-18
장내 미생물 환경을 좋게 하는 음식 6 소화기 건강의 핵심은 장 내부에 서식하는 유익한 미생물이다. 장내 미생물도 우리가 섭취하는 식품을 먹이 삼아 성장한다. 어떤 음식이… 이용재 기자 2018-09-12
백혈병환우회, 수혈자-헌혈자 잇는 헌혈톡톡 콘서트 개최 백혈병 환우와 헌혈자가 한 자리에 모여 현혈의 소중함과 감사함을 나누는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 한국백혈병환우회는 지난 2일 용인에서 제9회… 맹미선 기자 2018-09-03
손선풍기 전자파, 진실은 뭐예요? 여름 내내 사용한 손선풍기에서 어마어마한 전자파가 나온다는 환경 단체의 발표 이후, 그 유해성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손선풍기… 연희진 기자 2018-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