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세女, 3개월 밖에 못 산다”…암 걸리기엔 젊고 가족력도 없는데, 무슨 일? 유방암에 걸려 3개월밖에 살지 못한다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20대 영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더 선에… 최지혜기자 2025-03-20
"단돈 1870원 항생제 처방 안해줘"...치과 치료 후 두번이나 죽을 뻔한 男사연은? 60대 남성이 단돈 1파운드(약 1870원)짜리 항생제를 처방받지 못해 일상에 심각한 고통과 함께 두번이나 목숨을 잃을 뻔한 사연이 전해졌다.… 정은지 기자 2025-03-18
"30kg찌기도" 이의정, 3개월 시한부였다…뇌종양 15년 완치 후 생존 운동 중 배우 이의정이 과거 3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았던 뇌종양 투병기를 공개하며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운동을 지속하는 이유를 밝혔다. 최근… 정은지 기자 2025-03-16
방사선 걱정없이(?) CT 촬영 가능해져…‘이것’ 덕분에 미국이 컴퓨터 단층 촬영(CT)의 높은 방사선량에 대한 규제에 나선 가운데 기존 방사선량의 2%만으로 훨씬 더 좋은 영상을 얻을… 김성훈 기자 2025-03-15
"양쪽 유방 없이 상의 벗고 달린다"...유방암 수술 흔적 드러낸 50대女, 이유 보니 암으로 인해 양측 유방을 절제한 50대 여성이 상의를 벗고 달리기를 하면서 암 환자들에게 용기를 전하고 있는 사연이 전해졌다.… 정은지 기자 2025-03-13
“뻐근해 소화 안되는 줄”…사이클 즐기던 40대男, 가슴 통증 겪고 '이 암'? 자전거로 100km 장거리도 거뜬히 달리던 40대 영국 남성이 급성 림프모구성 백혈병 진단을 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최지혜기자 2025-03-12
“CT스캔, 암 위험 높인다?”...美연간 CT 9300만 건, 규제 나선다 일부 컴퓨터 단층 촬영(CT, Computed Tomography)은 방사선량이 높아 자주 사용할 경우 암 발생 위험이 있어 미국이 규제에 나섰다고… 김성훈 기자 2025-03-11
“고환 부었는데, 의사는 ‘성병’ 치부”…19세男 폐까지 전이된 고환암이었다, 무슨 일? 대학 신입생인 한 남성이 한쪽 고환이 아파 병원에 갔지만 의사가 성병으로 치부했다가 몇 개월 지나서야 고환암 판정을 받은… 정은지 기자 2025-03-11
"19세에 시한부 선고"...5주만에 25kg 빠지더니 10cm 종양이, 무슨 암? 한 대학생이 대학 생활 중 허리통증, 피로감을 비롯 체중 감소로 병원을 찾았다가 희귀암을 진단 받고 얼마 살 수… 정은지 기자 2025-03-09
"다리 절뚝 거리다 이마엔 혹이"...6세 성장통이라던 증상, 몸 곳곳에 암이? 어느 날 갑자기 다리를 절던 6세 아이가 뒤늦게 암 진단을 받은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에 의하면, 도싯주에… 지해미 기자 2025-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