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홍색 '때'꼈나 그냥 뒀는데"...욕실에 핀 정체, 감염 위험 박테리아라고? 까맣게 올라온 곰팡이를 보면 건강을 위해 빨리 없애야 한다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욕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핑크색… 지해미 기자 2025-03-16
모기 물린 뒤 눈 안 보이고 혼수상태 빠진 20대女… ‘이 균’ 감염됐다는데? 영국 20대 여성이 모기에 물린 뒤 A군 연쇄상구균 감염이 재발하면서 혼수상태까지 겪은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더 선’ 등… 이지원 기자 2025-03-15
친구 화장품 ‘이것’ 빌려 썼다가…하반신 마비돼, 누구도 피해갈 수 없다? 싱가포르의 한 의사가 특정 메이크업 도구를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행동에 대해 그 위험성을 경고했다. 사무엘 초우두리 박사는 친구의… 지해미 기자 2025-02-21
과일 주스만 3일 동안 먹었더니…오히려 장 건강 나빠졌다? 건강한 음식이라도 적절하게 먹는 것이 중요하다. 너무 많이 먹거나 너무 적게 먹으면 탈이 나기 마련이다. 과일로 만든 주스도… 박주현 기자 2025-02-06
"구멍 숭숭, 바나나 맞아?"...과육 사라진 텅빈 속, 왜? 바나나를 구매할 때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지만, 속까지 신선한지 확인하기는 어렵다. 최근 호주의 한 여성이 바나나를 자르다 예상치 못한… 정은지 기자 2025-02-06
"모유가 나쁜 박테리아 죽인다"...분유에 없는 '이것' 덕분? 모유가 해로운 박테리아는 죽이고 유익한 박테리아는 번성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아이오와대 의대 연구팀은 모유의 항균 및 항염증 효과를… 김성훈 기자 2025-02-03
"헬스장서 '성병 균' 옮았다"...속옷 안입는 女와 '이것' 때문? 사실은 최근 소셜미디어에서 헬스장에서 수건이나 운동 기구를 만지는 것만으로 클라미디아에 감염될 수 있다는 주장이 확산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 정은지 기자 2024-12-19
"먹기만 하면 가스 찬다?"...성분 끝말에 '올' 있으면 피하라! 속이 더부룩하고 가스가 차 불편함을 유발하는 복부 팽만감.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일 때가 많지만, 결코 유쾌하지 않다. 복부 팽만감이… 지해미 기자 2024-12-17
"밥 먹은 후 설사 나와"...식사 중 '이것' 만지는 습관 탓일 수도? 하루 종일 손에서 떨어지지 않는 휴대폰. 약속이 많아지는 연말, 식사 자리에서 휴대폰은 멀리 두는 게 좋겠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해미 기자 2024-12-03
전자담배 피우다 '이 질환' 걸려 혼수상태…키스도 원인될 수 있다? 친구들과 전자담배를 같이 사용했다가 뇌수막염에 걸린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더선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노리치에 사는 시안… 지해미 기자 2024-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