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때 장거리운전이 걱정? 몸의 ‘신호’ 따르면 안전! 추석을 앞두고 벌초를 다녀오거나 추석 명절을 쇠러 고향에 갔다 오느라 장거리 야간 운전을 하다 보면 몸과 눈의 피로로… 소수정 기자 2008-08-31
마음의 창문을 열어보세요 1남 5녀 중 막내인 남편과 2005년 결혼한 주부 이나영(29·서울 동작구 사당동) 씨는 설 연휴를 앞두고 또다시 소화가 잘… 조경진 기자 2008-02-05
명절 가족 갈등 뿌리에는 무의식 “왜 할아버지와 아버지는 웃으며 만나서 매번 다툴까요? 할아버지는 늘 ‘자식농사’를 잘못 지었다고 불쾌해하시고 아빠는 얼굴과 목이 빨개져요.” “매년… 이성주 기자 2008-02-05
고혈압환자 과식하면 심장병 위험 맛있는 음식이 풍성한 설 연휴. 평소 혈압이 높은 사람이 식욕 당기는 대로 음식을 먹다가 뜻하지 않게 응급실에 실려… 조경진 기자 2008-02-04
설 연휴, 아프면 1339 전화 설 연휴기간에 응급환자가 발생할 경우 1339로 전화하면 가까운 병원과 약국을 안내받을 수 있다. 보건복지부는 2월 6~10일까지 5일간의 설… 이민영 기자 2008-01-29
"올 한해도 건강하세요" 2008년 무자년(戊子年) 새해가 밝았다. 해가 바뀔 때마다 사람들은 금연, 금주, 규칙적인 운동 등 수많은 건강 계획들을 세우지만 작심삼일로… 조경진 기자 2007-12-28
외할머니? 아니 "우리 할머니" 얼마 전 이기순 씨(30·경기도 용인시)는 시집에 가서 난처한 일을 겪었다. 유치원에 들어간 딸이 글씨 연습을 하다가 아빠 성이… 이민영 기자 2007-12-21
폭식은 습관이 아닌 병? “그만 먹어야지 하면서도 젓가락은 돼지고기에 김치를 올리고 있었습니다. 하루에 친척집 5, 6곳을 방문했는데 살이 안 찔 리가 있나요?”… 이성주 기자 2007-10-08
건강보험 모르면 ‘당한다’ “몇 달 만에 이렇게 늙으셨구나. 내가 무심했어.” 명절을 맞아 오랜만에 만난 부모가 갑자기 늙었다는 것을 확인하면 ‘건강 선물’을… 권문수 기자 2007-09-22
가족 모이면 갈등… “이것도 병일까” 《“매년 명절에 아들이랑 언쟁을 벌이고 있어. 서울 사는 둘째는 아무리 좋은 말을 해도 제대로 받아들이지 않아. 나를 무시하는걸까?… 이성주 기자 2007-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