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이하 어린이 뇌수막염 비상 질병관리본부는 17일 최근 4~14세 어린이들에게 무균성(바이러스) 뇌수막염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학교 들어가기 전 유아와 초등학생, 이들을 돌보는 사람들은… 소수정 기자 2008-06-17
샤워커튼, 유해물질 다량 함유 미국 환경단체인 ‘건강, 환경과 정의를 위한 센터’는 최근 대표적인 샤워커튼 제조회사의 제품을 분석한 결과 간암 등을 일으키는 물질이… 소수정 기자 2008-06-13
이 가는 아이, 외톨이 될라 잠자는 동안 이를 가는 어린이는 학교 생활을 하는 데 있어 문제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웨스트버지니아대… 정은지 기자 2008-06-11
어질어질… 빈혈도 아닌데 왜? “왜 이렇게 어지럽지? 생리가 길어져 빈혈이 생겼나?” A잡지사의 조 모(29) 기자는 최근 미국 취재를 다녀온 뒤 걸핏하면 어지러웠지만… 조경진 기자 2008-06-07
엄마젖, 공주님에게 더 좋다 모유 수유가 남녀 구분 없이 모든 아이에게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오랜 믿음이 있어왔지만, 모유 수유의 영향이 남아보다 여아에게서… 정은지 기자 2008-06-03
A형간염급증, 20대 발병 많다 A형간염이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한국의 A형 간염 발병건수는 2001년 105건에서 2006년 2223건으로 5년 새 21배가 증가했으며,… 조경진 기자 2008-05-29
편두통약, 정신장애 일으킬 수도 편두통을 치료하는 약물인 트립탄 성분이 정신 장애의 하나인 ‘세로토닌 증후군’을 일으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트립탄 성분이 포함된 약품은… 소수정 기자 2008-05-16
바람만 스쳐도 머리가 '지끈지끈' 편두통으로 자주 머리가 아픈 사람 중 60% 이상은 피부가 매우 예민해져 머리, 목 뒤, 얼굴 주위를 손으로 살짝… 정은지 기자 2008-04-24
“머리 아프면 심장도 아프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 토비어스 커스 박사팀은 12~19일 시카고에서 개최중인 미국신경과학회(the American Academy of Neurology) 60주년 기념 연차 학술대회에서… 강경훈 기자 2008-04-18
혈압 높으면 편두통 감소 혈압이 높은 사람이 낮은 사람보다 편두통으로 고생할 가능성이 적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노르웨이 트론드하임 대학병원 에링 트론비크 박사팀이 노르웨이인… 권병준 기자 2008-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