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는 10대...성인 때 당뇨병 위험 감소 인슐린 저항성 낮춰 10대 초기에 운동 등 신체 활동을 왕성하게 하면 성인이 됐을 때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낮아진다는… 권순일 기자 2015-08-07
향내 강한 음식...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5~10% 덜 먹게 돼 최근 고추 등 매운 음식을 일주일에 세 번 이상 먹으면 조기 사망 위험이 낮아진다는… 권순일 기자 2015-08-06
성장기 호르몬 이상, 비만-성장장애 초래 비만, 당뇨 등 유발 아이의 성장에는 정상적인 호르몬 분비가 중요하다. 호르몬 분비에 이상이 생기면 성장 발달장애나 비만, 당뇨,… 권순일 기자 2015-07-28
눈엔 안 띄어도... 운동효과 ‘속살’이 먼저 안다 지방간-복부지방 감소 운동을 해도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고 불평부터 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눈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신체… 권순일 기자 2015-07-28
인슐린 저항성 낮아도 치매 위험 증가 뇌 기능 점점 떨어져 인슐린 저항성과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인 알츠하이머병 사이에 강한 연관성이 있는… 권순일 기자 2015-07-28
커피에 넣으면 안 되는, 최악의 4가지 커피를 좋아하는 것은 확실히 나쁜 일은 아니다. 커피는 기억력과 기분, 심장 건강을 증강시키고 당뇨병 위험을 낮춘다. 문제는 당분이… 권순일 기자 2015-07-26
과식은 중독현상... 비만 치료 새 길 열리나 음식을 주문할 때 항상 곱빼기나 라지 사이즈로 주문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양이 많은 음식을 다 먹고도 간식 거리에… 정은지 기자 2015-07-25
더운 밤도 아닌데... 잠 잘 때 땀이 많은 이유 습도가 높아 눅진해진 날씨 탓에 땀이 나고 끈적끈적해 잠을 설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런데 날씨와 상관없이 흐르는 땀때문에… 문세영 기자 2015-07-24
오늘 중복... 복달임 뒤 후식은 수박으로? 오늘은 중복이다. 초복(올해 7월 13일)에서 말복(8월 12일)까지의 기간은 일년 중 가장 더운 때다. 삼복더위라는 말은 여기에서 나왔다.… 김용 기자 2015-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