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 못 맡는 사람, 둔감하니 오래 산다? 냄새를 잘 맡고 예민한 사람보다는 냄새를 잘 못맡고 둔감한 사람이 더 오래 살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초파리… 김혜민 기자 2010-04-23
임신부 먹어도 되는 해열 항균제 따로 있다 몸이 아픈데도 태아에게 뭐라도 잘못 될까봐 끙끙 앓으면서 약을 먹지 못하는 임신부가 많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앞으로 임신부가 믿고 사용할… 김혜민 기자 2010-04-22
헬스케어IT, 도농간 의료격차 크게 줄인다 헬스케어IT가 의료 사각지대인 시골 환자들의 건강관리를 향상시키는 등 도시와 농촌의 의료격차를 크게 좁힌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의료와 IT의 만남인… 최승식 기자 2010-04-21
항우울제 복용, 성인당뇨 발병 높인다 항우울제를 복용하는 사람일수록 후천성 성인당뇨병인 제2형 당뇨에 걸리기 쉽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핀란드 연구팀은 항우울제와 당뇨병의 상관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손인규 기자 2010-04-19
살 안찌는 체질 있다는 것 입증됐다 지방덩어리인 음식을 아무리 먹어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체질은 따로 있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쥐 실험 결과가 나왔다.… 김혜민 기자 2010-04-18
과일도 비만자에게는 낯 가린다 “기름기 있는 음식은 줄이고 과일과 채소를 듬뿍 드십시오” 당뇨병, 고혈압 등 만성질환이나 암을 예방하기 위해 과일과 채소를 많이… 박양명 기자 2010-04-16
[18일 비만의 날] 허리둘레 10% 늘면 사망1.5배 우리나라에서 머지 않은 과거에 적당히 살이 찐 몸은 부의 상징이었다. 하지만 오늘날 살이 찐 사람은 건강관리도 하지 못하는… 손인규 기자 2010-04-16
의사와 환자, 트위터에서 만나는 까닭 전 세계 트위터 이용자가 1억명을 돌파하고 우리나라에서도 60만명이 넘어 ‘트위트홀릭(트위터 중독현상)’이란 신조어까지 낳은 트위터가 미국 병원 진료에도 등장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최승식 기자 2010-04-16
‘살빼는 약’ 시부트라민 진로 7월까지 결정 식욕을 억제해서 살을 빼는 시부트라민 성분의 약에 대한 안전성 논란이 제기된 가운데 이 약의 진로가 7월까지 결정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김혜민 기자 2010-04-14
입원 어린이의 ‘PC도우미’ 효과 크네 수술을 마친 후 불편한 몸으로 병실 안에서 홀로 누워 있는 것만큼 지루하고 괴로운 것이 또 있을까? 한창 뛰어다닐… 최승식 기자 2010-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