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담배는 알츠하이머 급행열차 과도한 음주나 흡연은 알츠하이머 치매 발병 위험을 높일 뿐만 아니라 알츠하이머 치매 초기 단계에 있는 사람들의 발병 시기도… 권병준 기자 2008-04-17
춘곤증 오래 끌면 ‘이상신호’ 봄은 춘곤증의 계절이다. 봄철이면 온 몸이 물 먹은 솜처럼 무겁고 이유 없이 피곤하고 시도 때도 없이 졸음이 쏟아진다.… 조경진 기자 2008-04-14
파킨슨병 제대로 아시나요? 권투선수 무하마드 알리, 해리 트루먼 미국 대통령, 로널드 레이건 미국 대통령, 아돌프 히틀러 독일 총통, 2005년 4월 2일… 조경진 기자 2008-04-10
걱정·불안 지나치면 진짜 피 마른다 걱정도 팔자라고? 적어도 요즘은 그렇지 않다. 깜짝깜짝 놀랄 일이 끊이지 않아 걱정과 불안 때문에 살 수 없다는 사람이… 이성주 기자 2008-04-02
“동병상련으로 암 환자 돕죠” “처음 토모테라피 방사선 치료대 위에 누웠던 날을 평생 잊지 못할 겁니다. 그때 그 마음으로 암 환자들을 돕고 싶습니다.”… 조경진 기자 2008-03-30
“무서우면 피가 얼어붙는다고?” ‘기부 천사’ 가수 김장훈이 앓은 공황장애가 최악의 경우 환자를 삶의 외통수로 몰아갈 수도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극심한 공포가… 이성주 기자 2008-03-26
3%만 암 예방 수칙 모두 실천 ‘국민 암 예방 수칙’ 10개 중 6개 항목 이상을 실천하고 있는 사람은 55%였고, 10개 항목 모두를 지키고 있는… 조경진 기자 2008-03-20
부모 흡연, 유아 심장병 일으켜 부모가 집안에서 담배를 피우면 어린 아이일수록 간접흡연으로 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하이오의 콜럼버스… 조경진 기자 2008-03-14
‘콜록콜록’ 소리는 같아도 원인 제각각 ‘폐암이 아니기를, 에이즈도 아니 되옵니다~!’ 온라인 벤처기업 K사의 장모(43) 사장은 최근 한 달 이상 미열과 기침으로 고통받다 결국… 이성주 기자 2008-03-11
황사 땐 노점 음식 먹지 마세요 ‘봄의 불청객’ 황사는 식품 오염, 호흡기와 알레르기성 질환을 일으킬 가능성이 커 황사 예보에 주의를 기울여 대비해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조경진 기자 2008-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