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안피워도 가공식품 많이 먹으면 폐암 가능성” 담배를 안 피워도 햄, 베이컨 등 가공식품을 많이 먹으면 폐암을 일으키거나, 폐암의 진행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는 가능성이… 소수정 기자 2008-12-30
흡연율과 석탄연료 줄이면 25년간 3,200만명 살린다 【런던】 하버드대학 공중보건학부 신호린(Hsein-Ho Lin), 마지드 에자티(Majid Ezzati) 박사는 중국에서 향후 25년 가정내 흡연율, 바이오매스(메탄이나 에탄올 등)와 석탄연료… 코메디닷컴 2008-12-29
'작심삼일 계획' 말고 건강원칙 세워라 작심삼일. 새해가 되면 명심해야 하는 단어다. ‘담배를 끊는다’, ‘살을 뺀다’, ‘운동을 한다’ 등 거창한 새해 계획을 세워보지만 거대한… 정은지 기자 2008-12-29
임신 전부터 조심해야 자폐아 예방 자폐증과 정신분열증은 모두 임신 초기 20~40일 사이에 그 원인이 발생하기 때문에 임신을 앞둔 여성은 임신 전부터 건강한 생활… 김미영 기자 2008-12-22
김종필 전 총재 입원으로 보는 뇌중풍 증상 김종필 전 자민련 총재가 뇌중풍 초기 증세를 보여 서울 순천향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김 전 총재는 어지럽고… 정은지 기자 2008-12-20
술술~ 술넘기다 뇌기억 잃는다 은행원 박선재(31)씨는 이번 주말에 잡힌 회사 송년회가 벌써 두렵다. 친절한 성격으로 인기만점인 그의 단 하나 단점은 술자리에서 ‘필름’이… 정은지 기자 2008-12-18
10대 흡연하면 20대에 허리 굵어진다 10대 때 담배를 피우면 20대 초반이 됐을 때 허리둘레가 굵어질 가능성이 두 배로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핀란드… 이수진 기자 2008-12-18
배우 박광정 폐암사망에 흡연 경각심 높아져 연기 혼을 불살랐던 배우 박광정(46)의 빈소가 16일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그는 지난 3월 폐암 3기 판정을 받고 항암… 권병준 기자 2008-12-16
마음아픈 사람, 심장병 확률 1.5배 마음의 병을 앓고 있는 사람은 장래 심장병에 걸릴 확률이 50%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런던대의 마크 하머 박사… 소수정 기자 2008-12-16
간접흡연 여성, 불임-유산 1.7배 평생 한 번도 담배를 피우지 않은 여성이라도 주변에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있어서 지속적으로 간접흡연에 노출될 경우 불임 또는… 강경훈 기자 2008-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