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서 MP3 즐기다 난청 될 수도 9일은 ‘귀의 날’. 젊은이도 청각 관리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지하철로 출퇴근하는 회사원 김광우 씨(31)는 한 시간 정도의 출퇴근… 손인규 기자 2010-09-02
‘김탁구 아버지’ 뇌졸중 전조증세 알았다면… 40%를 넘는 시청률을 보이면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주인공 김탁구의 아버지 구일중 회장이 뇌졸중으로 쓰러지는… 손인규 기자 2010-08-30
임부 흡연 흔적, 신생아 ‘응가’에도 남는다 신생아의 ‘태변(胎便)’을 통해 임산부가 얼마나 흡연을 했는지 역력히 알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임부가 임신을 하면 신생아의 온몸을… 이진영 기자 2010-08-29
기분전환 위해 흡연하는 청소년, 우울증 위험 청소년들이 담배가 자기 감정조절에 도움된다고 믿으면서 장기간 흡연을 하게 되면 우울증이 생길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몬트리올… 정세진 기자 2010-08-28
수면장애 환자 26만명, 연간 22% 증가 수면장애를 앓는 사람들이 매년 22% 증가해 작년 현재 26만여 명이 진료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에서는 특히 여성이 남성보다… 이진영 기자 2010-08-26
“담배 속 니코틴, 유방암 원인일 수 있다” 담배 속에 있는 니코틴이 유방암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지난 주 폐경 이후 여성에게 흡연은 유방암과… 손인규 기자 2010-08-25
과식, 흡연, 운동부족이 10대 두통 3대 원인 과식, 운동부족, 흡연 등 생활습관이 나쁜 10대는 잦은 두통과 편두통으로 고생할 위험이 그렇지 않은 또래보다 약 3배 더… 박양명 기자 2010-08-22
폐암 걱정 안 해도 되는 흡연량은 어느 정도? 담배 연기에 아주 조금 간접적으로 노출되더라도, 혹은 한 모금만 빨아도 유전자 변형이 일어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뉴욕-프레스비테리안병원 로날드… 이진영 기자 2010-08-21
담배, 억지로 참으려 하면 더 피우고 싶다 금연을 결심하고 주기적으로 떠오르는 담배생각을 억지로 누르면 처음에는 효과를 보는가 싶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욕구가 강해져 마음 약한 사람들의… 박양명 기자 2010-08-20
흡연, 0기 유방암 직접 부르진 않는다 담배는 분명히 폐암 결장암 췌장암 방광암 등 많은 암의 위험을 높이지만 폐경기 이후 여성의 유방암과는 큰 상관관계가 없다는… 박양명 기자 2010-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