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무섭다며 담배는 계속 피운다면 미세먼지로 온 나라가 들썩거리고 있다. 미세먼지에 노출되면 금세 폐질환을 앓을 수 있다는 ‘건강 염려증’도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미세먼지를… 김용 기자 2013-12-06
건강 등 문제 많은 올빼미 형, 돈은 잘 번다? 아침형보다 뇌 백질 불완전 알람에 의존하지 않고도 저절로 새벽에 눈을 뜨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침나절까지 자야 개운하다는 사람도… 문세영 기자 2013-12-02
술, 조금은 괜찮다? 뇌가 쪼그라든다 사고력·기억력 감퇴 담배와 달리 술은 적당량을 마시면 심장병 위험을 줄이는 등 건강에 이점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권순일 기자 2013-11-29
커피 마시면 구강-식도암 위험 50% 줄어 하루 1잔 이상 마셔야 효과 구강과 인두, 식도 부위의 암은 술과 담배가 위험요인으로 꼽힌다. 이와 관련해 커피도 이런… 권순일 기자 2013-11-29
담배 피는 연인의 입냄새, 사랑도 식는다 “비흡연자들이 맡는 담배냄새는 정말 고역입니다. 담배를 피지 않아도 옷이나 손, 말할 때 나오는 냄새는 정말 견디기 힘듭니다.” 최근… 김용 기자 2013-11-26
이소룡 처럼? 전 백두장사 박영배 사망 2006년 부정맥으로 은퇴 세 차례나 백두장사를 차지한 박영배가 지난 22일 심장마비로 사망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향년 31세. 고인은… 권순일 기자 2013-11-25
나폴레옹이 전장에 나갈 때 꼭 챙긴 것은? 의사가 출간한 ‘세계 지도자와 술’ 프랑스의 황제 나폴레옹이 전쟁터에 나갈 때 마다 꼭 챙기는 술이 있었다. 바로 샴페인이었다.… 권순일 기자 2013-11-21
흡연 부추기는 메시지 7일이나 머리에 맴맴 담배 욕구 22% 증가시켜 담배를 피우도록 부추기는 메시지를 한번이라도 접하면 그 영향이 일주일간이나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랜드연구소(RAND… 이무현 기자 2013-11-19
호흡기 위협받는 요즘, 브로콜리를 드세요 호흡기질환 예방에 도움 날씨가 쌀쌀해졌다. 환절기가 되면서 온도와 습도가 떨어지고 여기에 중국 발 스모그에 미세먼지까지 섞여오면 가장 먼저… 권순일 기자 2013-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