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니 온몸 노랗게 변해”…25세男 ‘이 병’으로 두 번째 간이식, 무슨 사연? 몸이 좋지 않다며 잠자리에 든 20대 남성이 다음 날 아침 온몸이 노랗게 변한 사연을 전했다. 선명한 황달 탓에… 정은지 기자 2026-07-27
생후 7개월에 엄마 간 이식받은 女...30세 못 넘길 거란 예상 깼다! 태어난 지 1년이 되기도 전에 엄마의 간 일부를 이식 받은 여성이 30세까지 건강하게 지내고 있는 사연이 소개됐다. 검사… 지해미 기자 2024-06-24
생후 5주 아기 똥이 하얗더니...배 볼록 나와, 무슨 일? 태어난 지 백일도 안돼 담도폐쇄증 진단을 받고 일 년 만에 간 이식 수술을 받아야 했던 아기의 사연이 공개됐다.… 지해미 기자 2024-02-08
소아중환자실 보호자 "간호사님 영상 보며 수십번 울어" 의료계 종사자와 국민들이 소아과 진료과와 필수 의료 붕괴에 대한 우려를 연일 쏟아내고 있는 가운데, 소아중환자실(PICU)에 입원한 환아를 사랑으로… 장자원 기자 2023-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