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병약 글리벡, 피부 굳는 병에도 효능 피부가 딱딱해지기 시작해 내장기관의 경화에 이르는 무서운 병인 전신피부경화증에 백혈병 치료제 노바티스의 글리벡(이마티닙)이 효능을 발휘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전신피부경화증은… 박양명 기자 2011-04-04
비행청소년, 감정 다루는 뇌 크기 작아 청소년이 반(反)사회적이거나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나쁜 행동을 시작하는 것을 뇌로 설명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보통 사람의… 박도영 기자 2011-04-03
뱃살 심한 남자, 나이들면 실명위험 뱃살이 심한 남자는 나이 들수록 시력이 나빠지는 노인황반변성(AMD)의 위험이 다른 사람보다 75%까지 높아 실명하기 쉽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황반은… 손인규 기자 2011-04-01
대한간학회 TV광고, 말기환자 노출 '논란' 대한간학회가 B형간염 정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작, TV를 통해 방영하고 있는 광고가 지나친 사실적 묘사로 거부감을 불러일으킨다는 지적이… 손인규 기자 2011-03-28
눈을 보면 당뇨 합병증 상태 보인다 당뇨병을 앓고 있는 사람의 절반 정도는 신경 손상을 겪는다. 신경 손상이 심해지면 팔다리의 감각을 잃게 되고, 나아가 팔다리를… 유희종 기자 2011-03-28
남을 위해 기도하면 화병 가라 앉는다 불친절한 식당에서 쫓기듯 밥을 먹고 나오거나, 지하철에서 발을 밟고 오히려 눈을 흘기는 사람을 만나면 누구나 화가 난다. 상쾌한… 유희종 기자 2011-03-25
부모가 함께 하는 자폐 치료, 증상 개선 어릴 때 늘 갖고 노는 장난감만 갖고 노는 자폐아는 무엇보다 부모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치료에서 큰 효과를 보는 것으로… 유희종 기자 2011-03-23
전국 황사주의보, 주말 야외 음식 피해야 올해 들어 서울에 첫 황사가 출현하고 전국에 황사주의보가 내려졌다. 내몽골에서 시작된 이번 황사는 주말 내내 하늘을 뿌옇게 흐려놓으며… 유희종 기자 2011-03-19
‘엄마’에서 ‘어머니’로, 어른스럽게 불러야 「어느 날 ‘엄마’에 관해 쓰기 시작했다」 서정적이고 독특한 문체로 알려진 이충걸 작가의 수필집이다. 마흔을 넘긴 아들과 노모 사이의… 유희종 기자 2011-03-18
만성콩팥병 환자 5년새 37% 늘어 피로감, 무기력, 집중력 감소 등의 증세를 보이는 만성콩팥병 환자가 최근 5년간 37.1% 늘어났다. 특히 65세 이상 남성의 만성콩팥병… 박도영 기자 2011-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