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회장 유언효력 일단 정지 허성수 녹십자 전 부사장(40)이 지난 해 12월 별세한 고 허영섭 회장의 유언장이 거짓이라며 법원에 냈던 유언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김혜민 기자 2010-02-02
여친과 사랑 나누다 ‘벼락두통’? 대학생 김 모(26)씨는 여자 친구와 사랑을 나누다 갑자기 예전에 경험하지 못한 빠개질 듯한 두통을 느꼈다. 바로 병원으로 직행했다.… 박양명 기자 2010-01-27
코요테 빽가 뇌종양, “나도 혹시?” 3인조 혼성그룹 코요테의 멤버로 활동하다 최근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던 가수 빽가(본명 백성현)가 뇌종양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동료… 김혜민 기자 2009-12-11
휴대폰이 뇌종양 유발? 근거 없다 휴대폰이 뇌종양을 유발한다는 확실한 근거가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휴대폰 사용이 뇌종양을 일으키는지 여부는 그 동안 논란이 돼왔다. 덴마크… 소수정 기자 2009-12-04
미국서 카레 붐 “체중 조절, 암 예방” 미국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24일 인도의 만모한 칭 총리의 방미를 기념해 연 국빈 만찬이 연일 화제다. 초대장을 받지도… 박양명 기자 2009-11-28
재산분쟁 녹십자홀딩스 주가 급등 제약회사 녹십자의 창업주인 고 허영섭 회장이 별세한지 10여 일만에 허 회장의 부인과 장남 사이에 시작된 재산분쟁이 경영권 분쟁으로까지… 소수정 기자 2009-11-27
남자, 아내 아프면 이혼부터 생각한다? 신혼초기 남편보다 아내가 암 또는 다발성경화증에 걸리게 되면 별거나 이혼할 확률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대 의대 마크… 박양명 기자 2009-11-11
출산나이 5살 많을수록 소아암 10%↑ 여성들의 출산 연령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엄마 나이가 5살 많아질 때마다 주요 어린이 암의 발생률이 7~10% 높아진다는 연구… 김혜민 기자 2009-07-15
웃음 못 멈추는 것도 병일까? 경기침체와 장마로 불쾌지수가 높아지는 요즘 “정말이지 웃을 일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웃지 말아야 할 상황에서 웃음을… 김혜민 기자 2009-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