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여부 나이 따라 사망원인 비교해보니… 담배를 피우는 55세 남자는 10년 이내 사망할 위험이 담배를 피우지 않는 65세 남자와 비슷한 것으로 조사됐다. 35세 흡연자는… 강경훈 기자 2008-07-09
청력 떨어지면 뇌중풍 의심 특별한 이유 없이 갑자기 청력이 떨어지면 향후 5년 이내에 뇌중풍(뇌졸중)이 생길 위험이 소리가 잘 들리는 사람에 비해 약… 강경훈 기자 2008-06-29
머리 자기자극, 편두통 고친다 뇌중풍(뇌졸중)과 간질 환자의 뇌를 연구, 진단할 때 주로 사용해온 ‘목-머리부분 자기 자극기’(TMS·Transcranial Magnetic Stimulator)가 약을 먹어도 잘 낫지… 조경진 기자 2008-06-27
생활습관 바꿔 무증상뇌중풍 예방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뇌가 죽어가고 있다면 어떨까. 뇌 속에 숨어 있는 ‘시한폭탄’인 ‘무증상 뇌중풍(silent stroke)’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권병준 기자 2008-06-27
‘필름’ 자주 끊겨도 알코올중독 벤처사업가 K씨는 얼마 전 금요일 오후에 ‘갑’의 관계에 있는 대기업 간부 M씨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내일 티업 어디서 하기로… 이성주 기자 2008-06-23
남성호르몬 적으면 일찍 별세? 남성의 성기능과 근육 발달 등을 관장해 남성을 남성답게 만드는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정상보다 낮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강경훈 기자 2008-06-22
돌연사 예방하는 7가지 방법 지난 주 미국에서 한 유명 언론인이 심장 발작으로 돌연사했다. 이로 인해 미국에서 심장 질환, 돌연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강경훈 기자 2008-06-19
코골이 뇌 쪼그라든다 잘 때 심하게 코를 고는 사람은 기억을 담당하는 뇌 부위가 쪼그라드는 것으로 드러났다. 코골이는 일반적으로 ‘드르렁 푸~’하고 코를… 강경훈 기자 2008-06-12
성인여성 천식, 심장병위험 높다 성인 여성에게서 천식이 나타나면 심장병과 뇌졸중의 위험이 남성에 비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농무부 스테펜 온어프락 박사팀은 천식이… 정은지 기자 2008-06-04
“넘 바빠, 간호사 좀 도와줘요” “머리가 아프대, 어떻게 좀 해봐.” “간호사! 우리 남편 좀 도와줘, 통 일어나질 못하네.” 오늘도 A대학교 신경과 병동은 정신이… 권병준 기자 2008-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