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아침 운동, 혈압 낮추는데 도움(연구) 아침에 30분만 걷기 운동을 해도 55~80세 사이의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사람들의 혈압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성이… 권순일 기자 2019-02-21
부부간 소통 부재, 사망률 높여 (연구) 의지가 되는 배우자가 있다면 스트레스 대처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 사망률까지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대학 심리학과… 연희진 기자 2019-02-20
"건강할 때 비축하라"... 환자의 예후는 근력이 원천 건강한 사람도 언제든지 환자가 될 수 있다. 교통사고로 입원하면 장기간 누워 지내야 한다. 같은 병을 가진 환자라도 예후(치료… 김용 기자 2019-02-20
술, 커피 줄이면…부정맥 증상 개선(연구)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부정맥 증상이 있는 사람들이 생활습관만 바꿔도 증상이 눈에 띄게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샌프란시스코… 권순일 기자 2019-02-18
팔굽혀펴기 10회 이상하면 심장병 위험 낮아 팔굽혀펴기를 한번에 10회 이상 할 수 있으면 심장병이나 심장마비, 뇌졸중 발병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40회 이상을… 권순일 기자 2019-02-16
눈길에 머리 쾅..."혹시 뇌진탕 아닐까?" 겨울의 끝물에 전국 곳곳 눈과 비가 내렸다. 기상청은 퇴근길 다시 눈이 내릴 것이라 예보하며 빙판길 주의를 당부했다. 빙판길에서의… 연희진 기자 2019-02-15
"화가 난다" 분노를 부르는 질병 9 몸이 아프면 누구나 예민해지고 짜증이 나게 마련이다. 그런데 유독 심하게 화를 내거나 불안해하는 사람들이 있다. 특정한 질환들이 감정… 문세영 기자 2019-02-15
뇌전증 검사 장비 국내 '0대'…후진국 수준 "뇌전증 환자도 똑같은 국민입니다. 아픈 환자가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14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대한뇌전증학회와 한국뇌전증협회가 주관하는… 연희진 기자 2019-02-14
밸런타인데이, 초콜릿은 건강에 좋을까? 포근한 밸런타인데이는 어렵겠다. 아침 영하 13도~0도, 낮 1~9도로 어제보다도 더 춥다. 영동지방과 경북 북부지방은 함박눈 내리겠다. 밸런타인데이, 초콜릿이… 이성주 기자 2019-02-14
다섯 중 셋 이상 충족하면...대사증후군 서구화된 식생활과 잦은 외식, 신체활동 감소로 대사증후군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대사증후군은 복부 비만, 고혈압, 공복혈당장애, 고중성지방, 낮은 HDL콜레스테롤… 문세영 기자 2019-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