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저녁 찬 바람에 ‘천식’주의보…당장 챙겨야 할 것들은? 아침저녁으로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찬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날씨가 차가워지면 호흡기가 약한 사람은 천식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천식 환자… 김영섭기자 2025-09-09
누가 덜 해롭다고 했나? "전자담배, 니코틴 중독 더 심각" 전자담배가 일반 담배(궐련)보다 니코틴 의존도를 오히려 더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전자담배는 덜 해롭고, 금연에 도움이… 김다정 기자 2025-09-08
“그냥 배탈인 줄 알았는데”…청년층서 늘어나는 ‘이 질환’[건강패치 2030] “아무런 증상도 없었는데 대장암 진단을 받았어요.” 30대 초반 직장인 A씨는 올해 직장인 건강검진에서 충격적인 결과를 들었다. 평소 체력도… 권나연 기자 2025-09-08
비만약 오젬픽·위고비, 코카인중독까지 치료할 수 있다? 불법마약인 코카인의 중독(의존증)에 대한 뚜렷한 치료법은 아직 없다. 비만·당뇨치료제인 상표명 오젬픽·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가 코카인 중독을 치료할 수 있는 것으로… 김영섭기자 2025-09-05
“과자 먹다 혀가 따끔 따끔”…알고 보니 ‘이 암’, 무슨 일? 과자를 먹다 혀가 따끔거리는 증상을 겪은 한 여성이 결국 혀암을 진단 받은 사연을 공유했다. 영국 일간 더선 등… 정은지 기자 2025-09-04
뇌졸중·심장마비 예방용 아스피린, 70세 이상은 꼭 끊어야 한다? 70세 이상 나이든 사람들에겐 낮은 용량(100mg)의 아스피린이 뇌졸중·심장마비를 예방하는 효과가 낮은 데다, 출혈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김영섭기자 2025-09-02
고혈압·당뇨병 ‘전 단계’가 동시에 “너무 많고 무섭다”…가장 나쁜 식습관은? 최근 고혈압과 당뇨병 ‘전 단계’ 판정을 받은 사람들이 늘고 있다. 방심하면 평생 약 먹고 관리해야 하는 진짜 고혈압,… 김용 기자 2025-09-01
아침식사 거르거나, 저녁식사 늦게 먹으면…골다공성 골절 위험 ‘쑥’? 아침식사를 거르거나 저녁식사를 늦게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엉덩이관절·팔뚝·척추·어깨뼈 등 골절(골다공성 골절)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 김영섭기자 2025-08-29
“갑자기 난청이?“ 20세女 못 걷고 구토하더니…무슨 병이길래? 갑작스럽게 시작된 이명 증상 후 난청 진단을 받게 된 20세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미국 매체 피플은 메인주에 사는… 지해미 기자 2025-08-26
평소 짜게 먹으면 ‘뇌’에도 염증 생긴다?…연구 살펴보니 과도한 소금 섭취가 뇌 속 염증을 유발해 고혈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맥길대 연구팀은 일부… 지해미 기자 2025-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