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간’ 방치하면 간경변·간암 위험…“생활습관 개선 필수” 정상 간에서 지방이 차지하는 비율이 5%를 넘으면 지방간이라고 한다. 지방간은 술로 인한 알콜성 지방간과 술과 상관없이 당뇨병·고지혈증과 같은… 이지원 기자 2020-08-05
“병 생긴 뒤 후회한다” 당장 토마토가 필요한 사람들 5 토마토에 설탕을 뿌려 먹는 사람이 아직도 있다. 다른 과일에 비해 미각을 자극하는 달콤한 맛이 덜하기 때문일 것이다. 토마토가… 김용 기자 2020-08-03
“요즘은 근력운동이 대세” 단백질 식품, 무엇을 먹을까? 코로나19로 홈트(홈 트레이닝)가 대세다. 층간 소음을 걱정해 두터운 방석 위에서 제자리 뛰기를 하는 사람도 있다. 충분한 스트레칭과 함께 유산소,… 김용 기자 2020-08-02
걸음걸이는 건강의 잣대 “보폭을 늘려 걷자” 몸에 이상이 있는 사람은 걸음걸이가 변할 수밖에 없다. 활력이 떨어지고 보폭도 줄어든다. 걸음을 걷는 모양새를 보면 개인의 건강… 김용 기자 2020-07-29
종아리가 날씬? “건강수명 위해 종아리 근육 키우세요” 종아리는 우리 몸의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날씬’만 강조하는 과도한 다이어트는 건강을 해칠 수 있다. 몸의 변화가… 김용 기자 2020-07-28
걷기로만 살을 뺀다? “근력운동을 먼저 하세요” 매일 걷기를 열심히 해도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면 근력운동에 주목해보자.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유산소운동 뿐 아니라 근력운동도 해야 한다.… 김용 기자 2020-07-26
유산소운동만 해라?…잘못된 운동 상식 3가지 건강과 체중 조절을 위해 운동을 하다보면 잘못된 정보를 알려주는 사람들이 있다. “운동하면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면 날씬해 질 거야”,… 권순일 기자 2020-07-24
피로에 잠 설칠 때, 도움되는 운동과 식품은? 후덥지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잠을 제대로 못자는 사람들이 많다. 피로도 더해지면서 컨디션 난조를 호소하고 있다. 코로나19로 헬스장 운동을 자제하는 경우도 있어 몸이… 김용 기자 2020-07-23
운동, 충분히 하려면 세 종목이 이상적(연구) 세계보건기구(WHO)는 건강을 위해 적어도 일주일에 150분은 운동을 하라고 권한다. 하지만 ‘권장량’을 채우기란 쉽지 않다. 그런데 시간 대신 다양성에… 이용재 기자 2020-07-22
‘부부의 세계’의 현실 “남자도 위로받고 싶어요” 드라마 ‘부부의 세계’를 보면 “사랑한 게 죄는 아니잖아?”라는 대사가 나온다. 중년에 접어든 부부의 바람과 이별, 그리고 사랑을 그린… 김용 기자 2020-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