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적 거세, 약보다는 주사가 더 효과적 “제 속에는 욕망의 괴물이 있어서 그런 생각이...” 지난 15일 초등학생을 납치해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된 김수철(45)이 현장검증에서 했다는 말이다.… 손인규 기자 2010-06-18
짜게 먹는 사람이 오히려 발달된 미각? 짭잘한 스낵을 즐겨 찾거나 모든 음식에 습관적으로 소금을 치는 사람은 미각이 둔하거나 덜 발달된 것이라는 통념은 잘못된 것이며… 정세진 기자 2010-06-17
‘뇌 박사’가 권하는 ‘7多3不’ “책을 많이 읽을수록 좋다고 잠도 안자고 무조건 읽기만 하면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이고 신경세포가 망가져 해롭기만 합니다. 적절히, 많이… 박양명 기자 2010-06-13
고혈압, 싱겁게 먹어도 운동해야 예방 흔히 고혈압은 나트륨 섭취를 줄여 온갖 먹을거리를 싱겁게 먹으면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다른 위험 요소를 줄인다 해도… 소수정 기자 2010-06-02
안면경련, 중풍과 달리 스트레스가 주원인 대기업 영업사원 김모씨(32)는 얼마 전 집안 제사에 참석했다가 어른들의 걱정을 샀다. 식사하던 중 자기도 모르게 입가를 씰룩거리자 어머니가… 정세진 기자 2010-05-28
베이비붐 세대, 전립선암-유방암 주로 겪어 우리나라 베이비붐 세대는 남자는 주로 전립선암과 대장암, 여자는 유방암을 겪고 있으며 이는 갑작스럽게 변한 식습관에 주원인이 있는 것으로… 손인규 기자 2010-05-26
설탕 든 음료수 삼가면 혈압 떨어진다 고혈압 위험군 환자들은 과일주스나 콜라 등 설탕이 들어간 음료수만 삼가도 혈압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정세진 기자 2010-05-25
월경주기 불규칙하면 심장병 위험 더 높다 월경주기가 불규칙했던 이력이 있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심장병을 겪을 위험이 훨씬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위트레흐트의대 게리-코어… 박양명 기자 2010-05-22
[부부의 날] 둘이서 하나 된 부부, 건강관리도 함께 가정의 달인 5월하면 어린이, 부모, 스승의 날이 대표적이다. 가정을 이루는 가장 기본적인 축은 ‘부부’다. 21일은 둘(2)이서 만나 하나(1)가… 손인규 기자 2010-05-19
나이 들면 뇌에 산소공급 이상, 자꾸 넘어진다 노인들이 중심을 잡지 못하고 자주 넘어지는 이유는 뇌에 필요한 산소를 공급하는 혈류의 흐름이 고혈압으로 원활하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이진영 기자 2010-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