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달리면 7시간 수명 연장 효과(연구) 1시간 동안 달리기 운동을 하면 7시간 정도의 수명 연장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달리기를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이소영 기자 2017-04-15
질 높은 성관계, 여성의 심혈관 건강에 도움(연구) 질 높은 성관계는 여성의 혈압을 낮춰 고혈압과 같은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사랑하는 파트너와 맺는 성관계는 생리적,… 권오현 기자 2017-04-14
박하선 류수영 부부의 집밥 “대장암 예방에도 도움” 박하선이 류수영을 위해 요리한 집밥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월 결혼한 배우 커플인 박하선과 류수영은 SNS를 통해 신혼생활을… 김용 기자 2017-04-14
한여름도 아닌데..자꾸 흐르는 땀, 이유는? 더워서 흘리는 땀과 달리 식은땀은 큰 더위 없이도 옷이 젖을 정도로 흐르는 땀이다. 이는 건강상 문제가 있다는 단서가… 문세영 기자 2017-04-13
키에 따라 잘 걸리는 질환도 다르다? 그동안 발표된 각종 연구결과를 토대로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키가 큰 사람과 작은 사람이 조심해야 할 질병에 대해 보도했다.… 권순일 기자 2017-04-13
‘혼술’ 즐기면 ‘예비 당뇨병’ 위험 높아져(연구) 술을 즐겨 마시는 사람의 공복혈당장애 위험이 비음주자의 1.7배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예비 당뇨병’으로 불리는 공복혈당장애는 당뇨병으로 진행하기 직전 상태를… 김용 기자 2017-04-13
심장에 좋은 식사하면 뇌건강에도 좋다 알츠하이머 예방을 위한 최신 식사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혈관과 심장 건강에 좋은 식사가 뇌 건강을 지키는데도 가장 도움이 된다.… 문세영 기자 2017-04-12
50대 때 고혈압 있으면 치매 증가 50대 때 혈압이나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거나 비만하면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알츠하이머병은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권순일 기자 2017-04-12
식습관 따라 걸리는 질환도 다르다 각종 질병의 발병 원인은 여러 가지인데 그중 환경적 요인이 유전적 요인보다 더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권순일 기자 2017-04-11
당뇨가 있을 땐 어떻게 먹어야 할까 당뇨병이 있으면 혈당을 낮추고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당뇨병 약을 복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식사에도 신경 써야… 문세영 기자 2017-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