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두부에 애호박·양파 넣어 먹었더니...혈관·체중에 변화가? 늘 고민이다. 뱃살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은 없을까? 칼로리-지방은 적고 단백질이 많으면 최고다. 순두부에 애호박·양파를 넣어… 김용 기자 2024-08-04
“혈관에 혈전 생긴 사람 너무 많아”... 가장 나쁜 식습관은? 매일 매일이 거대한 ‘찜통’이다. 기상청이 연일 폭염경보, 폭염주의보를 내리고 있다. 열대야로 밤잠을 설치는 날도 많다. 무더위 속에서는 내… 김용 기자 2024-08-03
간암 위험 낮추는 약, 스타틴 말고 또 있다? 콜레스테롤을 떨어뜨려주는 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은 간암 위험을 낮춰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스타틴 말고 또 다른 콜레스테롤 치료제도 간암… 한건필 기자 2024-08-01
앨리스랩, 하이퍼셀 알티지 오메가3+ 출시 건강식품 제조기업 ㈜트래디스바이오가 약국 전용 건강식품 브랜드 앨리스랩을 통해 하이퍼셀 알티지(rTG) 오메가3+ 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하이퍼셀 오메가3+는 물에… 최승식 기자 2024-08-01
날씬몸매 강민경..."콩국수 흡입하고 '이 운동'으로 관리?" 가수 강민경이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최근 강민경의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맛있고 건강하게 관리하는 치트키 여름집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이지원 기자 2024-07-31
단호박·애호박 자주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100세가 넘게 건강·장수를 누리는 노인이 아침에 호박을 먹는 방송이 눈길을 끈 적이 있다. 오랫동안 아침에 호박죽이나 찐 단호박을… 김용 기자 2024-07-31
54세 최경주 또 우승...아침엔 달걀, 다시 주목받는 식생활은? ‘중년의 힘’ 최경주(54)가 한국인 최초로 골프 시니어 투어 메이저대회 우승컵을 안았다. 29일 영국 스코틀랜드 커누스티 골프 링크스(파72)에서 열린… 김용 기자 2024-07-29
“고혈압·당뇨·고지혈증 다 있어? 왜 이리 많아”... 최악의 식습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혈압 진료 환자가 747만 명을 넘었다. 남자 382만여 명, 여자 365만여 명이다. 여자 환자가… 김용 기자 2024-07-29
메밀로 만든 밥·묵·국수 자주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메밀은 단백질 함량(12~15%)이 높고 라이신, 아르기닌, 루신 등 필수아미노산이 많은 고급 건강식재료다. 병충해도 적은 무공해 작물로 우리나라에선 잡곡류… 김용 기자 2024-07-28
"치매라 진단했는데 아닐 수도 있다?"...치매환자 13% ‘이 병'일 수도 인지기능이 뚝 떨어져 치매로 진단받은 환자 중 상당수가 간경변증(간경화)으로 인한 간성뇌병증일 수 있다. 간경변증을 잘 치료하면 치매 증상이… 김영섭기자 2024-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