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5분 빨리 걷기, 3시간 천천히 걷기보다 더 낫다? 하루에 15분 동안 빨리 걷는 것이 3시간 동안 느리게 걷는 것보다 오히려 더 좋은 건강 효과를 기대할 수… 김영섭기자 2025-07-30
덱스, 의외의 술버릇? “술 마시면 ‘이것’ 엄청 먹어”…살 찌기 쉽다는데 방송인 덱스(김진영)가 술버릇을 공개했다. 연기에 도전한 덱스는 ENA 드라마 ‘아이쇼핑’에 함께 출연중인 배우 원진아와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김은재 기자 2025-07-30
뼈에 구멍이 ‘숭숭’ 난다는데...골다공증 예방에 좋은 식품 10가지 나이가 들면서 남녀 모두 골다공증 위험이 커진다. 골다공증은 뼈의 양이 줄고, 질이 낮아져 골절(뼈가 부러짐)이 일어나기 쉬운 질병이다.… 권순일 기자 2025-07-30
14kg 감량 한혜연, 이삿날 ‘이것’ 먹고 2kg 더 뺐다고?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또 감량, 몸무게 44kg을 찍었다고 밝혔다. 한혜연은 지난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사를 훈훈하게 마무리했다면서 “이사 당일… 김은재 기자 2025-07-29
“좀 게으른 성격인가?” 했다가…7세 소년 다리 경련 후 못 걸어, 무슨 일? 친구 생일파티에 다녀온 뒤 다리에 경련이 일어난 7세 소년이 희귀 근육 질환 진단받고 휠체어 신세를 지게 됐다. 영국… 정은지 기자 2025-07-29
이숙영 “이비인후과 전문의 父, 치매 앓다 별세”…가족력 걱정된다면? 방송인 이숙영(67)이 아버지가 치매로 투병하다 돌아가셨다며 가족력을 걱정했다. 이숙영은 지난 22일 방송된 TV조선 ‘건강한 집2’에서 60대 후반에도 변함없이… 김은재 기자 2025-07-28
식후 10분만 걸어도 “까치발 운동은 더 좋아”…혈당 낮추는 이유는? 요즘 혈당 스파이크(blood glucose spike)라는 용어가 주목받고 있다. 정식 의학용어는 아니지만, ‘스파이크’라는 어감이 긴장감을 높여준다. 혈당은 하루에도 수십… 김용 기자 2025-07-28
“같은 나이인데 왜 나만 늙어 보여?”…노화 부르는 습관 vs 늦추는 습관 시간이 흐름에 따라 생체 구조와 기능이 쇠퇴하는 현상, 즉 노화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발생하는 정상적인 변화로 모든 신체 영역에서… 권순일 기자 2025-07-27
만보 걷기가 목표? 하루 ‘이만큼’만 걸어도 충분 하루 만보 걷기는 건강을 위한 대표적 습관으로 자리 잡았지만, 최근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하루 7000보만 걸어도 비슷한 건강… 지해미 기자 2025-07-26
아침 공복에 ‘이 음식들’ 늘 먹었는데…뜻밖에 혈당ㆍ체중에 변화가? 건강검진에선 당뇨병 여부를 판정하기 위해 공복혈당 검사를 한다. 전날부터 8시간 이상 금식 후 공복 상태에서 혈당을 살핀다. 공복혈당… 김용 기자 2025-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