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비 아껴서 건보료 내는 데”…건강보험 갉아먹는 의료인은 누구? 은퇴자나 40, 50대에 명퇴한 사람이 가장 놀라는 것은 집으로 날라 오는 건보료(건강보험료) 납부 통지서다. 회사 다닐 때는 관심조차… 김용 기자 2026-10-29
집 한 채 있는 은퇴자에게 너무 큰 부담…건보료 새는 것 어떻게 막나? "다른 곳에서 건강보험료(건보료)가 줄줄 새는데... 언제까지 퇴직자, 은퇴자가 힘들게 내는 돈에 의존할 것인가?" 직장을 그만 두면 건보료 통지서에… 김용 기자 2025-12-29
서민들은 힘들게 건보료 내는데...건강보험 좀먹는 의료인들은? A의료기관은 환자가 오지 않아 진료한 사실이 없는 데도 진찰료 등 2209만 원을 요양급여 비용으로 거짓 청구했다. 국민들이 낸… 김용 기자 2025-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