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봉균 전 장관 별세, 췌장암은 어떤 병? 강봉균 전 재정경제부 장관이 31일 별세했다. 향년 74세. 고인은 김대중 정부 시절 청와대 경제수석과 재정경제부 장관을 맡아 국제통화기금(IMF)… 권오현 기자 2017-02-01
건강해도 잘 못자면 뇌졸중 위험 증가 뇌졸중은 뇌기능의 부분적 또는 전체적으로 급속히 발생한 장애가 상당 시간 이상 지속되는 것으로 뇌혈관의 병 이외에는 다른 원인을… 권순일 기자 2017-01-31
임신부는 왜 짠 음식을 선호할까? "염분 섭취 줄여야" 우리나라 임신부의 나트륨 섭취량이 세계보건기구(WHO)의 섭취 제한 권장량(하루 2000㎎)의 1.7배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반면 칼슘, 철분, 엽산의 섭취량은 권장량을… 김용 기자 2017-01-18
뇌졸중 최고 예방법은 유산소운동 뇌졸중은 뇌기능의 부분적 또는 전체적으로 급속히 발생한 장애가 상당 기간 이상 지속되는 것으로, 뇌혈관의 병 이외에는 다른 원인을… 권순일 기자 2017-01-13
성인 여성에게 여드름 생기는 이유 청소년기를 지난 성인 여성에게 여드름이 생기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탈리아 베르가모의 피부과학 관련 전염병 연구센터 연구팀이 이에 대한 답을… 권순일 기자 2016-12-30
나도 혹시? 유방암 예방과 치료, 어떤 음식을 먹을까 유방암 발생과 관련해 여성 호르몬(에스트로겐), 나이, 출산 경험, 모유 수유 여부, 음주, 방사선 노출, 가족력 등이 위험 요인으로… 김용 기자 2016-12-27
피부암 예방엔 연인의 도움이 크다(연구) 우리 시야에 들어오지 않는 신체부위들이 있다. 목뒤나 허벅지 뒷부분 등이 그렇다. 이런 부위를 다쳤다면 본인의 눈으론 확인이 어렵다.… 문세영 기자 2016-12-27
술 안먹는 사람 지방간, 대장용종 위험성↑ 비알콜성지방간을 진단받은 경우 대장용종도 함께 발견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돼 건강검진 시 좀더 자세한 검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송영두 기자 2016-12-26
흡연하면 탈모 가능성 높아진다 탈모의 원인은 가족력 등의 유전적인 요소가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유전적인 요인으로만 탈모가 발생하는 것일까? 꼭… 송영두 기자 2016-12-25
우울증에 걸릴 가능성이 높은 사람은? 우울증 위험률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우울증 발병 가능성이 높은 고위험군은 어떤 부류일까. 우울증 위험률을 높이는 요인을 알고 있으면… 문세영 기자 2016-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