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면 얼굴이 타올라 진물”…21세女 6년째 원인 모를 고통, 무슨 사연? 웃을 때마다 얼굴이 타는 듯한 고통을 안고 사는 20대 여성의 사연이 공유됐다. 이전에 언론에 공개됐음에도 여전히 원인 모를… 정은지 기자 2025-03-02
귀가 뺨에 붙고 한쪽 눈 없이 태어난 아이...임신 때 이상 없었는데, 무슨 일? 임신 때 별다른 증상이 없던 아이가, 귀가 뺨에 붙어있고 한쪽 눈이 없는 채로 태어난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지해미 기자 2025-02-28
"만지기만 해도 피부 벗겨져"...오래 못 살거라 했는데, 10살된 소년 사연은? 닿기만 해도 피부에 물집이 잡히고 벗겨지는 희귀 피부질환을 가진 열 살 소년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니드투노우에 따르면,… 지해미 기자 2025-02-26
"턱 90% 잘라내"...작은 혹에서 축구공 크기로, '이 암' 걸린 男 사연은? 희귀한 암 진단을 받은 후 아래턱의 90%를 제거해야 했던 한 피트니스 인플루언서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멕시코에… 지해미 기자 2025-02-25
"암 걸린 후 애인에 차였다"...20대女, 시련 극복 후 아들까지 낳은 사연은? 단순 어깨 근육통인줄 알았던 증상이 암으로 밝혀지면서 항암치료를 받는 중에 남자친구에게 차이고, 다시 일어서 아들까지 낳은 한 싱글맘의… 정은지 기자 2025-02-24
"뇌에 액체만 가득"...40년 간 '정상 뇌' 없는 채로 살아온 男, 무슨 일? 왼쪽 다리가 계속 아파서 찾은 병원에서 40년 넘게 뇌의 절반이 없는 상태로 살아온 사실을 알게된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정은지 기자 2025-02-23
태아 때 '희귀 병' 진단...뱃속에서 '이 치료' 받고 생후 30개월에도 건강? 희귀유전병 진단을 받은 태아가 엄마 자궁에 있을 때부터 약물 치료를 받아 생후 30개월 때까지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는 보고가 나왔다. 해당… 한건필 기자 2025-02-21
“혈액 내 ‘이것’ 많은 암 환자, 생존율 더 높아” 암환자의 면역체계는 크게 파괴되기 때문에 혈액 내 면역세포 수가 많은 환자의 생존율이 더 높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또… 한건필 기자 2025-02-19
"한밤 중 코피 터져"...얼굴 100바늘 꿰매고, 한쪽 눈 제거한 60대女, 무슨 일? 콧물과 재채기 나와 알레르기 비염이라 가볍게 여겼던 한 여성이 희귀암을 진단받고 눈을 제거해야 했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정은지 기자 2025-02-19
"할머니 배에 검은 돌들이"...수십 년간 '이것' 그냥 삼켜온 습관 때문에? 터키에서 한 92세 여성이 수십 년간 올리브와 대추씨를 그냥 삼켜오다 장이 찢어지는 일을 겪은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정은지 기자 2025-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