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팅턴병 치료 처음으로 성공”...도대체 어떤 질환 이길래? 희귀 퇴행성 뇌질환인 헌팅턴병이 성공적으로 치료된 최초의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다.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 런던 헌팅턴병센터 연구팀에 따르면 헌팅턴병 환자를… 권순일 기자 2025-09-25
피부가 나무처럼 변해..."고통 극심" 나무인간 증후군, 뭐길래? 피부가 마치 나무 껍질처럼 변하는 희귀질환이 있다. ‘나무인간 증후군(Tree Man Syndrome)’으로 불리는 사마귀양 표피이형성증(epidermodysplasia verruciformis, EV)이다. 전 세계적으로… 지해미 기자 2025-09-23
2세 후 말 잃고 하루 140회 발작까지…결국 ‘이 병’ 진단, 뭐길래? 두 살 무렵까지 또래와 다름없이 성장하던 아이가 점차 배운 말을 잃고 수천 번의 발작 끝에 결국 희귀 난치성… 정은지 기자 2025-09-21
“눈물 조금만 흘려도 피부 타 들어가”…20대女 무슨 일? 영국 ITV 프로그램 '오늘 아침(This Morning)'에 한 여성이 출연해 자신이 겪고 있는 희귀 질환 ‘수분 알레르기(aquagenic urticaria)’에 대해… 정은지 기자 2025-09-18
“단순 근육통이라 했는데”…걷지도 못하더니 결국 ‘이 암’, 무슨 일? 다리에 나타난 통증이 처음에는 단순 근육통과 건염으로 여겨졌으나, 결국 치명적 연부조직 암 때문으로 밝혀진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암을… 정은지 기자 2025-09-18
“말 어눌해지고 얼굴 처져”…쌍둥이 형제, 8년 간격으로 동일 희귀병, 무슨 일? 쌍둥이 형제가 8년 간격으로 동일한 희귀 뇌혈관 질환을 진단 받았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미러 등 보도에 따르면… 정은지 기자 2025-09-17
“귀 뒤에 작은 혹, 턱까지 아프더니”…얼굴 파괴하는 '이 암', 무슨 일? 얼굴 한쪽 통증과 귀 뒤 작은 혹으로 시작된 증상이 사실은 드물지만 치명적인 침샘암이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더선에… 정은지 기자 2025-09-17
“살 찌고 탈모, 산후우울증이라고만 해” …29세女, 증상 무시받다 ‘이 희귀암’, 무슨 일? 여러 암 증상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정신적 문제’로만 치부 당하다 결국 공격적 갑상선암을 진단받은 젊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호주… 정은지 기자 2025-09-16
“청력·시력 잃고, 탈모까지”…비아그라 부작용 실태 보니 발기부전 치료제 비아그라(성분명 실데나필)를 포함한 성기능 개선제 사용과 관련해 청력·시력 상실, 탈모 등 다양한 부작용 사례가 보고된 것으로… 정은지 기자 2025-09-15
얼굴 혹을 ‘학대’ 의심해 오진…19개월 아기, 희귀암으로 숨져, 무슨 일? 생후 19개월 된 여자 아기가 얼굴에 생긴 작은 혹을 제때 진단받지 못해 희귀 연부조직암으로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가족은… 정은지 기자 2025-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