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 계속 깨고 밥 안먹고"...감기 증상 3개월 가더니 '이 병', 무슨 일? 영국 런던 동부 레이튼스톤에 사는 해리엇(38)은 여름 캠프에 다녀온 아들의 도시락이 손도 대지 않은 채 남은 것을 보고는… 지해미 기자 2024-12-18
고지혈증 진단에 심뇌혈관 걱정... ‘이 5가지’ 꼭 줄여야 하는 이유? 연말 건강검진에서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판정을 받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핏속에서 콜레스테롤 또는 중성지방 수치가 정상보다 높아진 상태다. 관리-치료가 늦으면… 김용 기자 2024-12-17
날도 차가운데 소주 한잔? '이 병' 위험 커진다 수요일인 18일(내일) 서울지역 최저 기온이 영하 5도로 예보됐다.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해 들어오면서 기온이 더 떨어지고 바람이 강하게… 김민지 기자 2024-12-17
“심장·뇌 혈관병 너무 많고 무섭다”...수명 줄이는 최악의 식습관은? 통계청이 지난 4일 발표한 ‘2023년 생명표’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가 향후 주요 질병으로 사망할 확률은 암 19.1%, 폐렴과 심장… 김용 기자 2024-12-15
운동하는 노인과 하지 않는 노인...“치매 위험 큰 차이 나네” 치매는 예방이 가능할까. 막을 수 있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 깜빡깜빡 잘 잊는 가벼운 건망증은 나이가 들면서 피할 수… 권순일 기자 2024-12-15
이경규 “‘이 질환’으로 식당서 쓰러져”…몸 안에서 피 콸콸 나는 상태였다고? 방송인 이경규가 곰장어집에서 쓰러졌던 일화를 공개했다. 15일 방송되는 SBS '이경규의 경이로운 습관'에서는 위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주제가 공개되자… 이지원 기자 2024-12-14
“나이 들면 피 끈적해지는 사람 너무 많아”... 혈관 청소 위해 꼭 필요한 ‘이것’은? 중년이 되면 노화가 빨라진다. 혈관도 예외가 아니다. 핏속의 지방 성분을 조절하는 데 이상이 생겨 끈적해질 수 있다. 지방… 김용 기자 2024-12-14
여자 86.4년, 남자 80.6년... 기대수명 남녀 격차 줄어드는 이유는? 통계청이 지난 4일 발표한 ‘2023년 생명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남자의 기대수명은 80.6년, 여자는 86.4년으로 나타났다. 2023년 현재 60세 남자의… 김용 기자 2024-12-13
탈모도 서러운데…약 먹다 정자 수 줄어들 수도? 자녀 계획이 있다면 평소 먹는 약물에 대해 한 번쯤 고민해 볼 때가 있다. 혹시 이 약물이 자녀에게 영향을… 정희은 기자 2024-12-13
오연수 “남편 손지창, 당뇨 전단계"...밭에서 캔 ‘이 음식’, 혈당 낮춘다고? 배우 오연수가 남편 손지창을 위해 돼지감자를 직접 캤다. 최근 유튜브 채널 ‘오연수 Yun Soo Oh’에는 ‘Ep7. 주말농장 /… 최지혜기자 2024-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