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여성의 대장암, 유방암, 난소암...식습관 영향 커지는 이유가? 지난달 26일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2년에 새로 발생한 국내 암 환자 수는 28만 2047명이다. 남자 14만 7468명, 여자… 김용 기자 2025-01-26
"어린 시절 부모 이혼하면"...노인 돼서 뇌졸중 위험 61% 높다 이혼한 부모의 자녀는 노년이 됐을 때 뇌졸중 위험이 높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플로스 원(PLOS One)》에 발표된 캐나다와 미국… 한건필 기자 2025-01-25
귀성길 차 안에서 "다리가 저릿저릿"...그냥 뒀다간 '큰 일', 어떡하지? 설 명절 연휴에는 어딜 가든 장시간 이동해야 한다. 자동차를 비롯 버스, 기차 등 한정된 공간에서 오래 머물러야 한다.… 최지혜 기자 2025-01-25
"ADHD 환자, 기대수명 7~8년 짧다"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환자들의 평균 기대 수명이 남성은 약 7년, 여성은 9년 짧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ADHD 환자들이… 김다정 기자 2025-01-24
미세먼지 노출, 신장·전립선암 발병 위험 높인다 미세먼지 노출이 신장암과 전립선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연구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검진 데이터를 기반으로 진행됐으며, 규칙적인… 김다정 기자 2025-01-24
개가 한번 핥았을 뿐인데...다리와 손 절단해야 한 女, 무슨 일? 한 여성이 휴가를 보낸 후 몸이 좋지 않은 증상을 보이다, 다리와 손을 절단해야 했던 사연이 전해졌다. 원인은 강아지가… 김성훈 기자 2025-01-24
“치아에 저런 틈이?”…60대男 자신의 영상 보고 깜짝, 결국 '이 암 4기'였다 60대 남성이 4기 구강암에 걸려 11시간에 걸친 수술을 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더 미러에 따르면 영국… 최지혜 기자 2025-01-23
담배가 어떻게 폐암 일으키나 보니...연기 속 '이 성분' 탓이었네 담배 연기와 전자 담배에 들어있는 여러 화학물질이 폐의 면역 세포 기능을 방해하는 걸로 드러났다. 지금까지는 담배 연기가 심각한… 김성훈 기자 2025-01-23
21세女 '이 증상' 겪고 뇌졸중...얼굴에 희귀 종양까지, 무슨 일? 의사를 꿈꾸던 21세의 구급대원이 갑자기 겪게 된 뇌졸중으로 꿈을 접어야 했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더선, 데일리메일에 등에 따르면… 지해미 기자 2025-01-23
40대 왕빛나 "밥 반만 먹어도 소화 더뎌”...나이 들어서라고? 배우 왕빛나(43)가 노화 고민을 털어놨다. 왕빛나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노화로 인해 소화능력이 떨어진다는 글과 함께 포케로 식사한 근황을… 최지혜 기자 2025-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