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 뒤 3시간 안 병원 도착해야 뇌세포 살린다 경제가 어려워 술-담배가 늘었다는 사람들은 술-담배가 잠깐의 위안은 될지 몰라도 심혈관 질환 위험을 꾸준히 높인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강경훈 기자 2008-10-30
젊은이도 가을추위 방심하다 풍 맞는다 가을이 깊어가는 만큼 뇌중풍(뇌졸중)의 위험도 커진다. 뇌중풍은 하루 80명 이상이 사망하는 무서운 질환이다. 다행히 목숨은 건진다고 해도 반신마비,… 강경훈 기자 2008-10-29
공공장소 금연에는 '말'보다 '법' 금연에는 자각을 촉구하는 ‘말’보다는, 강력한 단속을 공표하는 ‘법’이 훨씬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인디애나 주립대학 존 메이시… 장원석 기자 2008-10-28
가벼운 코골이도 심장병-뇌중풍 위험 잘 때 코를 골다가 살짝 숨을 멈추는 사람은 증세가 아무리 가벼워도 심장병이나 뇌졸중 위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소수정 기자 2008-10-26
담배까지 끊어야 금주 효과 본다 쇠뿔은 단김에 빼라는 우리 속담이 역시 맞나 보다. 알코올중독을 치료하는 사람은 흡연 습관도 ‘동시에’ 끊어야 치료 효과가 높으며,… 권병준 기자 2008-10-25
“흡연자는 폐구균 백신 맞아라” 권고 내년부터 미국의 모든 흡연자들은 치명적인 폐구균 감염을 막기 위한 백신 예방 접종을 맞도록 권고될 예정이다. 미 질병통제센터(CDC) 산하의… 권병준 기자 2008-10-24
심장 나쁘면 뼈 약해진다 심장이 우리 몸 곳곳에 필요한 혈액을 충분히 펌프질하지 못해 만성심부전을 앓고 있는 고령 환자는 비슷한 나이의 다른 심장병… 권병준 기자 2008-10-21
아빠 집안서 한갑 흡연, 뱃속 태아도 한대 피운 셈 임신한 아내를 둔 흡연자가 20개피를 실내에서 흡연하면 간접흡연으로 산모는 4개피, 태아는 1개피를 흡연한 결과를 초래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립암센터… 권병준 기자 2008-10-14
부모 돈 걱정, 자녀에게 전염된다는데… 세계적인 금융위기로 돈 걱정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례적인 외환위기를 맞고 있는 국면에서 부모들의 한숨과 주름은 깊어질 수밖에 없다.… 정은지 기자 2008-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