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어서 담배피우면 IQ 계속 떨어진다 흡연자의 지능지수(IQ)는 같은 연령대의 비흡연자보다 평균 7.5 정도 더 낮고 계속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조사대상의 나이는 만 18세로… 최승식 기자 2010-02-24
배삼룡 패혈증 사망…환절기 폐렴 주의 폐렴으로 투병하던 원로 코미디언 배삼룡씨가 23일 오전 2시 10분에 사망했다. 향년 84세. 배씨는 1990년 대 중반부터 흡인성 폐렴으로… 정세진 기자 2010-02-23
임신 중 채소 과일, 아기 알레르기 막는다 임신 중 채소와 과일을 충분하게 먹으면 태어난 아기는 뒷날 아토피, 접촉성 피부염, 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을 훨씬 덜… 박양명 기자 2010-02-20
긍정의 힘, 심장병 위험도 낮춘다 “긍정의 힘을 믿으세요, 심장도 행복해집니다.” 걱정을 줄이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시작하면 기분이 나아질 뿐 아니라 심장병 발병 위험도 낮아진다는… 최승식 기자 2010-02-19
폐암 걱정되면 가스불보다 전기로 요리? 가스로 요리할 때 나오는 연기가 전기로 요리할 때 생기는 것보다 폐암을 부를 위험이 훨씬 높고 담배를 피우지 않는… 손인규 기자 2010-02-19
비타민D, 심혈관 병-당뇨위험 경감 중년 이상의 성인은 비타민D를 충분히 섭취하면 심대사질환의 발병 위험을 절반 가까이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심대사질환은 심근경색… 최승식 기자 2010-02-16
연휴 미용수술 후 감쪽같이 예뻐지기 ‘5월의 신부’가 될 김유진(27.가명)씨는 이번 설 연휴 기간에 쌍꺼풀 수술을 받기로 했다. 평소 주말 보다는 연휴 앞뒤로 휴가를… 김나은 기자 2010-02-11
실내흡연 절대 말아야 할 이유 나왔다 실내나 차 안에서 흡연하면 안 되는 확실한 이유가 밝혀졌다. 담배 속에서 나오는 노폐물에 열이 가해지면 니트로사민이라는 발암물질이 생성되기… 정세진 기자 2010-02-10
늑막염과 폐암, 증상으론 구별 어렵다 지난해 11월 가슴에 통증이 심해 담에 걸린 것 같아 병원을 찾은 박 모(60)씨는 X-레이 촬영 결과 늑막염 진단을… 박양명 기자 2010-02-09
담배 못끊으면 콩이라도 ‘듬뿍’ 금연 뿐 아니라 콩을 많이 먹는 식습관도 폐암의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일본 도쿄 국립암센터의 타이치 시마주 박사팀은… 정세진 기자 2010-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