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 숙인 남성, 심장도 고개 숙일 수 있다 발기가 안 된다는 건 남성에게는 숨기고 싶은 비밀이다. 하지만 부끄럽다고 의사 앞에서조차 입을 닫는다면 심장 건강을 장담할 수… 손인규 기자 2010-03-17
아줌마는 지난 여름 일을 더 잘 기억한다? “아줌마는 목소리가 갈라지고 몸통이 넓을 뿐, 머리는 아저씨보다 엄청 똑똑하다.” 동네 슈퍼마켓 주인 아줌마와 아저씨의 이야기가 아니다. 영국… 최승식 기자 2010-03-13
담배 끊고서 늘어나는 몸무게 조심 담배를 끊은 사람들은 평소보다 살이 찌고 몸무게가 늘어나는 것을 경험하는데 이를 방치하면 심장혈관계 질환 위험이 높아진다는 국내연구진의 연구결과가… 박양명 기자 2010-03-12
오랫동안 담배 피우면 파킨슨병 예방한다? 오랜 기간 담배를 피운 사람은 살면서 전혀 담배를 입에 대지 않은 사람보다 퇴행성 뇌질환인 파킨슨병에 걸릴 가능성이 훨씬… 김혜민 기자 2010-03-12
“내 몸과 마음 사랑하는 방법 함께 배워요” 높은 등록금과 취업난으로 대학생활의 낭만이 사라지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고 저마다의 취미생활을 즐기기 위해 각종 동아리를… 정세진 기자 2010-03-11
흡연이 폐암의 최고원인, 법정스님은 예외 법정 스님은 아궁이에 불을 때고 향을 피워 폐암에 걸리신 걸까? 답은 ‘아니다’이다. 폐암 전문의들은 한결같이 아궁이 연기나 향불연기는… 손인규 기자 2010-03-11
비흡연자 법정 스님 폐암으로 입적 산문집 <무소유> <산에는 꽃이 피네>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하고 무소유의 삶을 실천해온 전 서울 성북동 길상사 회주 법정스님(78)이… 이진영 기자 2010-03-11
고섬유질 식단 먹으면 폐 관련 질환 줄어든다 통곡물을 비롯한 섬유질을 많이 먹는 사람은 폐기종이나 기관지염 같은 만성 폐 질환에 걸릴 위험이 현저하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세진 기자 2010-03-10
노안(老眼) 걱정시키는 5가지 요인 노년기 시력상실의 주요 원인인 노인황반변성은 일단 걸리면 이전 시력으로 회복하기 힘들기 때문에 예방이 특히 중요하다. 황반은 망막의 중심부에… 김혜민 기자 2010-03-08
커피 마시면 심장이 빨리 뛴다구요? 커피를 마시면 심장이 두근두근 빨리 뛰는 현상은 사람의 느낌에 불과하며 실제로는 오히려 부정맥 같은 심장박동에 생기는 문제를 줄일… 김나은 기자 2010-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