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뉴스]어린이 3.8%, 학교 가기 전 이미 담배 경험 학교에 다니기 전 어린이의 3.8%가 담배 맛을 본 경험이 있고, 0.7%는 술을 맛본 적이 있어 초등학교에서도 금연금주교육을 펼쳐야… 김성준 기자 2010-10-27
“젊을 때보다 키 3㎝이상 줄면 골다공증 의심” 가을에 단풍놀이, 등산을 즐기다 약간 넘어진 것 같은데 뼈가 부러져 오래 고생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학교와 회사에서는 운동회나… 박양명 기자 2010-10-17
[동영상뉴스]세계 사망원인 4위의 병 COPD 아시나요? 기관지가 좁아지면서 숨 쉬기가 어려워지고 기침과 가래가 생기는 호흡기질환, 즉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은 세계 사망 원인 4위의 무서운 질환이다. 세계적으로… 김성준 기자 2010-10-14
국민연금, 건강 해치는 기업에 투자하다니.... 국민 세금으로 모은 국민연금이 건강에 나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담배 술 그리고 도박 관련 회사에 거액의 기금을… 손인규 기자 2010-10-11
청소년 기흉 급속도 증가… 대표적 증세는? 폐에서 공기가 새어나와 폐의 부피가 줄고 이때 새어나온 공기가 가슴 속에 차 있는 상태인 공기가슴증(기흉) 환자가 10대 사이에… 박양명 기자 2010-10-09
젊은 남자 골다공증 환자 5년 새 2배로 고령화시대의 대표적인 퇴행성질환으로 알려진 골다공증은 주로 여성에게서 많이 생기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최근 우리나라 남성들에게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위원회… 손인규 기자 2010-10-08
소란스런 곳에서 일하면 심장병 위험 높다 공장처럼 소음이 심한 환경에서 일하는 사람이 조용한 사무실에서 일하는 사람보다 심장병 위험이 3~4배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또 소음은… 손인규 기자 2010-10-07
8가지 꾸준히 챙기면 유방암 예방한다 10월은 ‘세계 유방암 인식의 달’ 이다. 암은 전 세계인을 죽음으로 이끄는 병으로서 여전히 수위를 지키고 있다. 그 중… 박양명 기자 2010-10-04
스트레스, 남자는 움츠러들고 여자는 해결 모색 여자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남의 기분을 더 잘 이해하려고 하는 데 비해 남자는 반대로 소극적으로 움츠러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정세진 기자 2010-09-30
흡연 여성, 자궁외 임신 위험 4배 여성이 담배를 피우면 자궁외 임신 가능성이 4배나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흡연은 여성 자기 건강에도 좋지 않지만 태아 생명도… 손인규 기자 2010-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