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 환자, 12잔 마시면 사망 위험도 12배 고혈압 환자가 1회 12잔 이상의 폭음을 하게 되면 심혈관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이 최대 12.7배까지 높아진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연세대의대 예방의학과교실… 손인규 기자 2010-08-31
"대마초는 약" 김부선 말, 틀리지 않았다고? 배우 김부선의 대마초에 관한 주장을 뒷받침하는 연구결과가 최근 캐나다에서 나왔다. 김부선은 "대마초는 마약이 아니라 한약이며 우리 민족이 5000년… 이진영 기자 2010-08-30
임부 흡연 흔적, 신생아 ‘응가’에도 남는다 신생아의 ‘태변(胎便)’을 통해 임산부가 얼마나 흡연을 했는지 역력히 알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임부가 임신을 하면 신생아의 온몸을… 이진영 기자 2010-08-29
기분전환 위해 흡연하는 청소년, 우울증 위험 청소년들이 담배가 자기 감정조절에 도움된다고 믿으면서 장기간 흡연을 하게 되면 우울증이 생길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몬트리올… 정세진 기자 2010-08-28
소설가 이윤기 사망에 이르게 한 심근경색은? 소설가이자 번역가 이윤기 씨가 27일 63세의 나이에 심근경색으로 별세했다. 한희덕 섬앤섬 출판사 대표는 "이윤기 선생이 25일 오전 심장마비를… 손인규 기자 2010-08-27
적당히 마시는 부류, 가장 건강하게 오래 산다 술을 아예 입에 대지 않거나 너무 많이 마셔대는 것보다는 적당히 술을 마시는 부류가 사망률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손인규 기자 2010-08-26
“담배 속 니코틴, 유방암 원인일 수 있다” 담배 속에 있는 니코틴이 유방암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지난 주 폐경 이후 여성에게 흡연은 유방암과… 손인규 기자 2010-08-25
과식, 흡연, 운동부족이 10대 두통 3대 원인 과식, 운동부족, 흡연 등 생활습관이 나쁜 10대는 잦은 두통과 편두통으로 고생할 위험이 그렇지 않은 또래보다 약 3배 더… 박양명 기자 2010-08-22
폐암 걱정 안 해도 되는 흡연량은 어느 정도? 담배 연기에 아주 조금 간접적으로 노출되더라도, 혹은 한 모금만 빨아도 유전자 변형이 일어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뉴욕-프레스비테리안병원 로날드… 이진영 기자 2010-08-21
담배, 억지로 참으려 하면 더 피우고 싶다 금연을 결심하고 주기적으로 떠오르는 담배생각을 억지로 누르면 처음에는 효과를 보는가 싶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욕구가 강해져 마음 약한 사람들의… 박양명 기자 2010-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