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 엄마에서 태어난 아이 스트레스 취약 임신 중 흡연, 아이 스트레스 대응력 저하 임신 중 흡연의 위험을 경고하는 또하나의 연구성과가 나왔다. 임신 중 흡연을… 김민국 기자 2014-10-19
생각보다 흔한 유산... 지나친 죄책감 금물 결혼 이후에도 아이를 갖지 않으려는 부부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결혼을 했다면 아이를 가져야 한다는 인식이 보다… 문세영 기자 2014-10-16
유기농 식품 비싼 만큼 가치 있다-없다-있다? 유기물을 이용한 농업방식으로 재배한 식품이 그렇지 않은 식품보다 항산화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농약 잔여물이 적은 만큼 몸에… 문세영 기자 2014-10-16
담배 하루 한 갑, 수명 10년이 날아간다 오늘도 무심코 담배 한 개비에 불을 부치고 있는 당신! 담배 연기와 함께 당신 수명 중 14분이 사라진다면?… 정은지 기자 2014-10-16
어느 날 갑자기... 폐암 치료가 어려운 이유 폐암이 20년 간 비활동적으로 남아있다가 어느날 갑자기 공격적인 형태의 질병으로 출현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에 따라 조기… 김민국 기자 2014-10-12
틀니 낀 채로 자면 폐렴 위험 2배 틀니를 낀 상태에서 수면을 취하면 폐렴 위험률이 2배로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폐렴은 박테리아, 바이러스, 곰팡이 등에 감염돼… 문세영 기자 2014-10-10
뇌졸중, 젊은 층에서 증가하는 이유 보니... 비만, 고혈압, 약물 남용 등... 미국에서는 매년 약 80만 건의 뇌졸중이 발생하는 데 이중 10%가량이 45세 이하의… 권순일 기자 2014-10-08
냄새 잘 못 맡는 중노년층, 조기사망 위험 후각기능 상실하면 사망률 높아 중, 노년층의 후각 기능을 측정함으로써 수명을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권순일 기자 2014-10-03
끔찍한 결말... 뇌졸중 위험 신호 8가지 식습관과도 연관 있어 뇌졸중은 아무런 경고 증상 없이 발생하지만 그 결과는 끔찍하다. 이 때문에 사람들은 뇌졸중을 피할… 권순일 기자 2014-10-02
금연구역선 전자담배도 피울 수 없는 이유 ‘끊느냐, 줄이느냐.’ 담배 앞에 선 흡연자는 다람쥐와 같다. 담뱃값도 오를 판이니 독한 마음으로 끊었다가 작은 스트레스에 욱해… 배민철 기자 2014-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