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하루 한 갑, 수명 10년이 날아간다 오늘도 무심코 담배 한 개비에 불을 부치고 있는 당신! 담배 연기와 함께 당신 수명 중 14분이 사라진다면?… 정은지 기자 2014-10-16
어느 날 갑자기... 폐암 치료가 어려운 이유 폐암이 20년 간 비활동적으로 남아있다가 어느날 갑자기 공격적인 형태의 질병으로 출현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에 따라 조기… 김민국 기자 2014-10-12
틀니 낀 채로 자면 폐렴 위험 2배 틀니를 낀 상태에서 수면을 취하면 폐렴 위험률이 2배로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폐렴은 박테리아, 바이러스, 곰팡이 등에 감염돼… 문세영 기자 2014-10-10
뇌졸중, 젊은 층에서 증가하는 이유 보니... 비만, 고혈압, 약물 남용 등... 미국에서는 매년 약 80만 건의 뇌졸중이 발생하는 데 이중 10%가량이 45세 이하의… 권순일 기자 2014-10-08
냄새 잘 못 맡는 중노년층, 조기사망 위험 후각기능 상실하면 사망률 높아 중, 노년층의 후각 기능을 측정함으로써 수명을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권순일 기자 2014-10-03
끔찍한 결말... 뇌졸중 위험 신호 8가지 식습관과도 연관 있어 뇌졸중은 아무런 경고 증상 없이 발생하지만 그 결과는 끔찍하다. 이 때문에 사람들은 뇌졸중을 피할… 권순일 기자 2014-10-02
금연구역선 전자담배도 피울 수 없는 이유 ‘끊느냐, 줄이느냐.’ 담배 앞에 선 흡연자는 다람쥐와 같다. 담뱃값도 오를 판이니 독한 마음으로 끊었다가 작은 스트레스에 욱해… 배민철 기자 2014-10-01
방영주 교수에게 듣는다 암 예방을 위한 생활수칙 ①담배를 피우지 않는다. 흡연은 폐암, 식도암, 위암 등 여러 암의 주요 원인이다. ②채소와 과일을… 이성주 기자 2014-09-27
육체노동 너무 많이 하면 당뇨병 위험 일을 너무 많이 하면 일부 계층에겐 당뇨병의 발병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직업에 따라 긴 근로시간이 당뇨를… 김민국 기자 2014-09-27
너무 조숙한 아이들... 만일 미리 대비해야 초등학생들의 성조숙증 비율이 급증한데다 성관련 유해물을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까지 갖춰지면서 첫 성경험 시기가 앞당겨지고 있다.… 문세영 기자 2014-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