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물 2.5ℓ 마시면 방광암 위험 감소 방광암은 방광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으로 60~70대에서 주로 발생한다. 남성이 여성보다 발병 위험도가 3~4배 높다. 방광암의 발생 원인으로… 권순일 기자 2016-04-27
‘혼밥’ ‘혼술’... “늘 혼자면 건강 해친다” 최근 ‘혼밥 족’이란 신조어가 등장했다. 늘 혼자 밥 먹는 사람들을 말한다. 술도 혼자 마신다 해서 ‘혼술’이란 단어도… 김용 기자 2016-04-26
“금연보조제, 정신질환 흡연자는 부작용 위험” 금연보조제 성분인 ‘바레니클린’과 ‘부프로피온’이 니코틴 패치나 위약(가짜약)과 비교해서 불안, 우울, 적대감과 같은 신경정신적인 부작용을 현저히 높이지 않는다는… 한아름 기자 2016-04-26
간접흡연도 피해야... 위암 예방 습관 4가지 위암은 연령에 상관없이 발병하며 생명을 앗아가기도 하는 무서운 병이다. 하지만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90% 이상이 생존하는 병이기도… 권순일 기자 2016-04-25
금연이 어려운 이유 “니코틴 중독성 때문” "흡연은 개인의 의지일까? 중독일까?" 최근 한국중독정신의학회가 “니코틴은 마약과 비슷한 강력한 중독성을 가진다”는 의견을 내놔 주목을 받고 있다. 학회는… 배민철 기자 2016-04-24
담배 끊어도 치주염 있으면 암 발병률 45% 증가 담배를 피우지 않아도 치주염을 앓고 있으면 암 발생률이 현저히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종양학연보에 발표된 미국 하버드대학 공중보건연구소의… 배민철 기자 2016-04-24
영양 전문가들 “음식 포장지에 운동량 표기를” 흡연인구를 줄이는 방책으로 담뱃갑에 경고그림을 부착하자는 움직임이 점점 확대되고 있다. 더불어 최근 영국의 영양전문가들은 음식 포장지에 운동량을… 문세영 기자 2016-04-21
100세 시대 남성은 혈압, 여성은 ‘이것’이 문제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한국인 남녀의 평균 기대수명은 82.5세로 30세는 50.6년, 40세는 43년, 50세는 33.7세를 더 살… 권순일 기자 2016-04-19
봄볕 속에서도 피부미인 되는 법 7가지 “봄볕은 며느리를 쬐이고, 가을볕은 딸을 쬐인다.”, “봄볕에 그을면 보던 님도 몰라본다.” 봄볕이 얼마나 강한지를 알려주는 속담이다. 이렇게… 권순일 기자 2016-04-15
이유 없이 피곤... 만성 신부전증 최근 급증 이유 없이 피로감을 느끼거나 가려움증, 식욕부진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대개 신체 기능이 무기력증에 빠졌다거나 봄철 춘곤증, 또는… 권순일 기자 2016-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