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텁지근한 날씨, 불면증에 대한 오해와 진실 후텁지근한 날씨 탓에 밤잠을 못 이루는 사람들이 많다. 열대야가 원인일 수 있지만 평소에도 잠자리에서 뒤척이는 경우가 잦다면 불면증을… 김용 기자 2016-07-10
생각보다 살이 잘 안 빠지는 5가지 이유 금연, 생각보다 쉬웠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의 흡연자는 이에 동의하지 않을 것이다. 다이어트도 마찬가지다. 누군가는 비교적 수월하게… 문세영 기자 2016-07-07
고등어 탓 말고... 여성 폐암 예방수칙 4가지 갈수록 심해지는 미세먼지의 주범은 물론 고등어가 아니다. 하지만 실내 환기를 강조하기 위한 것이라면 영 틀린 말도 아니다. 여성… 배민철 기자 2016-07-03
추울 때만 조심? “무더위에도 뇌졸중 위험 높아” 뇌졸중은 국내에서 단일질환으로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흔히 추운 겨울에 혈관이 수축하면서 잘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배민철 기자 2016-07-01
“혈액검사만으로 심장병 위험 판단”(연구) 지금까지 심장병 유무를 확인하려면 다소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했으나, 최근 혈액검사만으로 심장병의 위험을 알아낼 수 있다는 연구… 한아름 기자 2016-06-30
걱정 너무 많이 하면 노화 6년 일찍 온다 과도한 걱정을 하는 여성은 노화가 6년가량 더 일찍 진행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브리검 여성 병원 정신과 연구팀은… 권순일 기자 2016-06-29
깜빡하는 건망증, 아재가 아줌마보다 심해 중년 여성들은 폐경기 이후 갱년기 증세를 겪으면서 건망증 증상이 점차 심해지는 증상을 겪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치매와는… 권순일 기자 2016-06-27
엉덩이가 뻐근... 애주가 고관절 괴사증 위험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들은 간뿐만 아니라 고관절(엉덩이 관절) 건강에도 주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3년 대퇴골두 무혈성괴사증으로… 권순일 기자 2016-06-21
파킨슨병 증가 이유가 금연 때문이라고? 최근 30년간 미국 남성들 사이에서 파킨슨병 발병이 증가한 이유가 흡연 인구가 감소한 것과 연관성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권순일 기자 2016-06-21
술, 담배 같이 하면 식도암 위험 190배 증가 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소는 지난 15일 커피를 ‘인간에 대한 발암성을 분류할 수 없는 3군 물질’로 등급을 하향조정하는 한편… 권순일 기자 201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