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를 많이 탄다면, 체크해야 할 질환 2가지 날씨가 추운 걸까 내가 추위를 많이 타는 걸까? 유독 춥고 의욕이 없거나 손발이 차고 파래진다면 건강상태를 한 번… 연희진 기자 2018-11-30
오늘도 금연 결심, 당신은 몇 퍼센트입니까 100명 중 단 4명만이 성공한다. 무엇을? 금연을. 담배를 한 번도 안 피운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피운 사람은… 연희진 기자 2018-11-30
"소주 광고하는 국민 여동생? 우리나라뿐" 지난 10월 이용주 민주평화당 의원이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입건되며 음주운전 처벌 강화 여론이 고조되는 가운데, 우리나라의 취약한 금주… 맹미선 기자 2018-11-28
왜 돌연사까지 생길까? "20대부터 진행된다" 추운 날씨 속에 송년 모임이 이어지면서 건강 이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과음에 줄담배까지 태운 후 택시잡기가 어려우면 스트레스가… 김용 기자 2018-11-28
췌장암까지..왜 만병의 근원일까? "젊은이도 조심" 눈, 신장(콩팥), 신경에 합병증이 생기고 심장, 뇌혈관, 하지동맥질환의 위험이 4배까지 치솟는 질환이 있다. 생존율이 낮은 암으로 꼽히는 췌장암의… 김용 기자 2018-11-27
왜 암보다 무서운 병일까? "20대부터 진행된다" 송년 모임이 잦아지고 날씨가 추워지면서 바짝 긴장해야 할 사람들이 있다. 혼자서 등산을 즐기거나 흥분을 잘 하는 사람도 조심해야… 김용 기자 2018-11-26
일본, 인기 예능 한 번에 아이코스 판매 급증? 일본 담배 규제 전문가가 일본 내 전자 담배 ‘아이코스’ 사용량 증가에 인기 예능 프로그램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주장했다.… 맹미선 기자 2018-11-26
간암의 원인은 술 때문일까? "성관계도 조심해야" 송년 모임이 본격화하면서 술자리도 크게 늘고 있다. '술'하면 떠오르는 것이 '간 건강'이고, 여기서 더 나아가 간암까지 생각하는 사람이… 김용 기자 2018-11-23
멀쩡하던 사람이 왜 쓰러질까? "젊은이도 관리해야" 평소 건강하게 보이던 사람이 갑자기 쓰러져 사명을 헤매는 경우가 있다. 중년 뿐 아니라 20-30대도 예외가 아니다. 사망률이 높아… 김용 기자 2018-11-22
췌장암은 어떤 사람에게 잘 생길까? "20대부터 조심" 췌장암은 예후가 나쁜 대표적인 암으로 꼽히고 있다. 세계 각국의 수많은 전문가들이 췌장암 연구에 매달리고 있지만 아직까지 조기 진단과… 김용 기자 2018-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