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용량 아스피린 9년 이상 복용, 폐암 위험 11% 감소 아스피린은 해열, 진통제 역할을 하면서 꾸준히 복용하면 심혈관계 질환을 줄이고 일부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연희진 기자 2019-03-12
간접흡연, 신장병 위험 66%까지 높인다 간접흡연이 만성 신장병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확인돼 공공장소에서 더욱 강력한 금연정책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세브란스병원 신장내과 박정탁… 연희진 기자 2019-03-11
미세먼지 걷혀도 마스크 착용.."대기오염 무서워요" 미세먼지가 걷힌 지역에서 여전히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다. 뉴스 뿐 아니라 육안으로 미세먼지가 해소된 것을 확인해도 마스크를… 김용 기자 2019-03-08
돈 안 들이고 혈압 낮추는 비결은 '낮잠' 게으름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낮잠. 그리스 연구팀에 따르면 낮잠을 잔다고 자책하지 않아도 된다. 고혈압을 예방할 뿐만이 아니라, 고혈압 환자에게는… 연희진 기자 2019-03-08
노안, 백내장, 녹내장…각기 다른 대처법 나이 든 사람들이 눈의 침침한 증상을 호소할 때 노안으로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경우가 종종 있다. 단순히 근거리… 권순일 기자 2019-03-08
전립선비대증 방치하면, 성 기능 떨어질 수도... 전립선비대증에는 3대 증상이 있다. 첫째, 소변 줄기가 약하거나 가늘고 자꾸 끊겨서 나온다. 둘째, 소변을 봐도 소변이 방광에 남아… 연희진 기자 2019-03-06
경칩의 먼지 봄비... 우산 아래 마스크 오늘도 잿빛 세상. 구름 끼어 흐리고, 미세먼지 농도 오후부터는 약간 옅어진다고 하지만, 그래도 뿌옇다. 아침은 어제보다 1~2도 올라가고… 이성주 기자 2019-03-06
피를 잘 돌게 하는 방법 5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못하면 심혈관계 질환에서부터 당뇨병에 이르기까지 여러 질환에 걸리기 쉽다. 이와 함께 손발 저림과 오한을 호소하는… 권순일 기자 2019-03-05
5일 이상 콜록콜록 '급성 기관지염', 감기와 다른 점은? 초봄의 기운이 제법 느껴질 정도로 추위가 많이 풀렸다. 감기 시즌이 지났다고 방심하기 쉬운데, 이럴 때일수록 주의해야 한다. 일반적인… 문세영 기자 2019-03-04
치아 1개 빠질 때마다, 심근경색 위험 1% 증가 치아 건강은 오복(五福)의 하나라고 여겨지는데, 실제로 이가 많이 빠질수록 심혈관계 질환 발생률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연희진 기자 2019-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