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병환자 자살 남의 일 아니다, 어떻게? 60대 김 모 씨는 심한 호흡곤란을 불러오는 만성폐쇄성폐질환(COPD)를 앓고 있다. 몸의 다른 곳에는 전혀 이상이 없지만 숨쉬기가 힘들어… 박도영 기자 2011-05-10
공공장소 물비누, 세균 투성이 “공공장소의 물비누는 박테리아(세균)의 온상인 경우가 많다” 미국 유선방송 msnbc의 7일자 보도다. 방송은 최근 “응용 및 환경 미생물학” 저널에… 손인규 기자 2011-05-07
숙변 제거? 원래 존재하지도 않는다 많은 사람들이 며칠 변을 못 보게 되면 속이 거북하다고 느낀다. 이 때 섬유질이 많은 식품을 먹으면 화장실에서 시원하게… 손인규 기자 2011-05-04
변덕스런 봄 날씨 ‘설사 감기’ 유행 제약회사 임원인 A씨(50)는 최근 사흘 동안 ‘초주검’을 경험했다. 시도 때도 없이 ‘공격’하는 ‘설사의 반란’ 때문. 밀린 일 때문에… 박도영 기자 2011-04-30
손만 제대로 씻어도 식중독 30% 준다 손만 제대로 씻으면 식중독 발생을 30% 예방할 수 있다. 특히 비누를 사용해 흐르는 물로 20초 이상 손을 씻었을… 박도영 기자 2011-03-29
수면무호흡증 방치 때 전립선비대증 위험↑ 수면을 방해받는 수면무호흡증(OSA) 남성들은 밤에 잠을 자주 깨게 되는데 화장실을 가더라도 배뇨작용이 원활하지 못해 전립선비대증의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손인규 기자 2011-03-20
변비환자, 80대와 10대에 가장 많아 변비환자가 해마다 꾸준히 늘고 있으며 특히 10대와 80대 환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정책연구원이 2002~2009년 ‘변비질환’ 건강보험… 박양명 기자 2011-03-06
사회성 높은 노인, 스스로 돌볼 능력 높다 사회활동이 활발한 노인일수록 남에게 의존해야 하는 신체 및 정신 장애 위험이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시카고 러쉬대학교 치매질병센터의… 손인규 기자 2011-02-22
자동차 히터로 피부 상할수 있어 ‘조심’ 고향 가는 길에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은 차 안이다. 올해는 날씨까지 추워 창문을 꽁꽁 닫고 따뜻한 히터를… 손인규 기자 2011-02-01
겨울 알레르기 피하는 방법 5가지 알레르기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꽃가루가 없는 겨울은 일반적으로 편하다. 하지만 실내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은 겨울에는 다른 종류의 알레르기나 천식… 박양명 기자 2010-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