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경기 호르몬요법, 중년여성 건망증 키운다? 에스트로겐 요법이 기억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에스트로겐 요법은 중년 여성들의 폐경기 증상을 완화시켜 주는 것으로… 강경훈 기자 2008-08-02
“단백질 성분 라미닌511 모발성장 효과 있다” 미국과 일본 공동연구팀이 털의 발육에 영향을 주는 물질을 찾아내 동물실험을 한 결과, 그 효과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 물질을… 권병준 기자 2008-08-01
걱정 많은 소심남, 당뇨병 위험 2배 ‘껑충’ 걱정, 우울증, 불면증 등 때문에 심리적으로 고통을 받는 남성들은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는 여성에겐 해당되지… 정은지 기자 2008-07-28
여성이 신경 써야 할 5대 질병은? 여성이 남성보다 수명이 더 길지만, 그렇다고 남성보다 병에 덜 걸린다는 뜻은 아니다. 여성이란 이유만으로 남성보다 더 잘 걸리는,… 정은지 기자 2008-07-27
콩음식 즐겨 먹는 남성은 정자 수 적어진다? 채식주의자들이나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은 단백질을 섭취하기 위해 콩을 즐겨 먹지만 콩으로 만든 음식이 정자 수를 감소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소수정 기자 2008-07-25
“꽉 끼는 옷 입을 땐 파인애플을”…음식에도 때가 있다 우유가 뼈에 좋다는 것과 당근이 시력에 좋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몸에 좋다는 음식도 때에 따라 가려… 정은지 기자 2008-07-20
폐경여성 하루 9시간이상 자면 뇌중풍 위험 ‘껑충’ 잠자는 시간이 지나치게 많거나 적으면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또 다른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연구진은 잠자는… 권병준 기자 2008-07-18
성장 방해하는 소아비만, 여름방학에 잡자 여름방학에는 자녀들이 늦잠, TV 시청, 컴퓨터 게임 등으로 생활이 불규칙적으로 변하기 쉬워 살이 찌기 십상이다. 특히 비만 어린이는… 소수정 기자 2008-07-17
우리 아이 노리는 여름철 피부병 어떻게 막을까? 7살, 9살 난 개구쟁이 두 아들을 둔 주부 이기재(38.경기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씨는 올 여름에도 아이들이 피부병으로 고생할까봐… 소수정 기자 2008-07-15
젊을 때 모발이식하면 탈모 탈출? 글쎄요! 부산 중구에 사는 김모(31.여.회사원) 씨는 지난 2004년 3월 머리 정수리 부분의 탈모 때문에 스트레스를 과하게 받아 400여만 원을… 정은지 기자 2008-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