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밑 누군가 도우면 건강해진다 일주일 내내 불어 닥친 한파가 사랑의 손길도 얼린 것일까. 이웃돕기 성금 모금액의 목표 1%를 달성할 때마다 올라가는 ‘사랑의… 박양명 기자 2009-12-22
두개골이 골다공증 예방법 제시? 두개골은 팔 다리 뼈와 근본적으로 달라 나이가 들어도 약해지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팔다리뼈는 젊었을 때 체중을 지탱하고… 소수정 기자 2009-12-20
인공감미료도 혈당조절에 나쁜 영향 칼로리 없이 단 맛을 내는 인공감미료를 섭취한 뒤 진짜 설탕을 먹으면 진짜 설탕만 먹었을 때보다 혈당조절호르몬 분비가 더… 김혜민 기자 2009-12-20
비타민C 보충제 대량섭취 백내장↑ 비타민C 보충제를 하루에 1000mg 이상씩 먹는 여성은 백내장에 걸릴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비타민C는 항산화작용을 한다거나 혈액 속에서… 박양명 기자 2009-12-18
춤에 대한 자신감은? 남녀 엇박자 나이가 들수록 남성은 춤에 대한 자신감이 높아지지만 여성은 자신감이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하트퍼드셔대학 연구진은 16세 이상 남녀… 김혜민 기자 2009-12-17
막걸리 다이어트 간-뇌 손상 주의 요즘 막걸리 열풍이다. 발효주라 유산균이 많은데다 영양은 많고 열량은 낮아 건강에 유익하다고 알려지면서 막걸리 다이어트도 덩달아 인기다. 아침밥… 박양명 기자 2009-12-17
임신 말기, 위협적 표정에 더 민감 임신 말기에 이른 임신부는 사람의 표정을 보면서 감정을 더 잘 읽어내며 이러한 특성은 특히 위협적이거나 공격적인 감정 등… 김혜민 기자 2009-12-15
고대인도 스트레스, 죽기전 최고치 현대인 3명 가운데 한명이 스트레스로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호소할 정도로 스트레스가 건강에 주는 영향이 크다. 적당한 스트레스는 신체와… 박양명 기자 2009-12-14
맥주 잘 마시면 전립선암 예방? 맥주를 적절히 마시면 전립선암을 예방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뚱겨주는 동물실험 결과가 나왔다. 맥주의 쓴맛을 내는 원료인 호프에 들어 있는… 강경훈 기자 2009-12-11
남성호르몬 많으면 ‘육식남’ 된다고? 남성호르몬이 남성을 공격적, 이기적이고 무모하게 만든다는 상식을 깨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많은 사람이 테스토스테론이 남성을 폭력성이나 충동성을 부채질한다고 알고… 박양명 기자 2009-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