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옥시토신, 마법의 약 아니다 일명 ‘사랑의 호르몬’으로 통하는 옥시토신이 반드시 모든 사랑을 이루어주는 ‘마법의 약'은 아니라는 주장이 나왔다. 하지만 이전에 관심 없던… 박도영 기자 2011-02-14
땅콩알레르기, 중상층 아이에게 많다? 땅콩 알레르기는 가난한 집 아이보다 중상층 아이에게서 나타날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지만 중상층 가정의 아이에게 알레르기 진단율이… 유희종 기자 2011-02-08
비만 대물림 안하려면 임신 전 살 빼야 비만인 엄마는 아기를 갖기 전에 살을 빼는 것이 앞으로 태어날 자녀의 평생건강을 도모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박도영 기자 2011-02-05
설날, 살 안찌게 탄수화물 먹으려면 살 찌는 최대의 적은 ‘탄수화물’이라는 말을 듣고 ‘탄수화물 안먹기’ 다이어트를 시작한 김연희(28, 가명) 씨는 다가오는 설 연휴가 걱정이다.… 박양명 기자 2011-02-01
비만 어린이, 잠자는 시간 불규칙 비만인 어린이들은 정상체중 아이들에 비해 특히 주말에 늦게까지 잠을 안자는 등 불규칙한 수면을 취하는데 이는 각종 질병의 위험을… 손인규 기자 2011-01-25
소아암 겪은 여성, 아기에 母乳 먹여야 건강 어렸을 때 암을 이겨냈던 여성은 아기를 낳고 모유수유를 하는 것이 건강에 이롭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소아암을 앓았다가 살아남은 사람들은… 유희종 기자 2011-01-23
갑상선 암, 3년 사이 134.3% 증가 2009년 건강보험으로 진료 받은 암 환자는 62만 여명으로 7년 전보다 2.13배 증가했으며 그 중 갑상선 암 환자는 8만… 박도영 기자 2011-01-20
스티브 잡스 왜 병가 냈을까? 애플의 최고경영자(CEO)인 스티브 잡스(55)가 단 여섯 문장의 이메일만 남기고 ‘무기한 병가’를 내 다양한 추측이 나오고 있다. 잡스는 직원들에게… 박도영 기자 2011-01-19
50대 남자, 비만-술 피해야 통풍 예방 통풍환자 10명 가운데 7명이 50대 이상이고 특히 환자의 90%는 남자로 밝혀졌다. 통풍은 혈액 내에 음식을 통해 섭취되는 퓨린(Purine)이라는… 손인규 기자 2011-01-18
한국-미국에서 통하는 건강한 심장 7계명 한국이나 미국이나 심장관련 질환은 어느 날 문득 건강에 자신 없어진 사람에게 찾아와 치명적인 결과를 안겨준다. 최근 미국 뉴욕… 김정은 기자 2011-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