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5%만 빼면 심장, 당뇨병 위험 급감 비만한 사람이 체중을 약간만 줄여도 2형 당뇨병과 심장병 위험이 크게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체중의 약 5%만 감량해도… 권순일 기자 2016-02-23
달걀에 대해 잘 몰랐던 사실 5가지 수십 년 동안 달걀은 많은 건강 효과에도 불구하고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다는 것 때문에 비난을 받아왔다. 콜레스테롤 일일… 권순일 기자 2016-02-23
유방암 예방, 미스코리아들이 앞장선다 미스코리아들이 유방암 예방을 위한 공익 캠페인에 나선다. 제일병원은 사단법인 미스코리아 녹원회와 함께 유방암 조기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배민철 기자 2016-02-22
남의 뒤 캐고 다니면... 살찌고 머리도 나빠져 연인의 스마트폰에서 문자 메시지를 살짝 엿본 적이 있는가. 아니면 동네에서 어떤 집이 팔렸는지 궁금한가. 무언가를 꼬치꼬치 캐고… 권순일 기자 2016-02-22
운동 빼먹는 핑계 4가지와 극복 방법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할 때가 왔다. 봄이 되면 그동안 미뤄왔던 운동으로 활기를 찾고 건강을 다질 필요가 있다. 하지만… 권순일 기자 2016-02-22
수면과다 vs 수면부족, 더 나쁜 쪽은? 잠을 많이 자는 경우와 잠을 적게 자는 경우, 어느 쪽이 건강에 더 나쁠까? 수면도 과유불급이다. 잠을 너무 많이… 정은지 기자 2016-02-20
께름칙한 갱년기 호르몬 치료... 대안은 없나 갱년기는 넘지 못할 산이 아니다. 폐경 이후 자연스러운 몸의 변화라 전전긍긍할 필요는 없다.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태도가 요구되며,… 배민철 기자 2016-02-18
이게 웬일? 20, 30대 젊은 여성 탈모 심각 장 모 씨(여·26세)는 최근 취업준비로 인한 스트레스가 가중되면서 모발이 얇아지고 정수리 부근의 머리가 빠지는 ‘탈모’를 경험했다. 나이… 송영오 기자 2016-02-17
굶으면 짜증-분노... 다이어트 망치는 ‘행그리’ 다이어트를 할 땐 무조건 적게 먹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생긴다. 아침을 굶거나 점심을 덜 먹는 노력을 기울이게 된다는… 문세영 기자 2016-02-17
짜증, 우울... “우리 엄마가 달라졌어요” “요즘 어머니가 갑자기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는 일이 잦아요. 아버지와 말다툼도 자주 하세요. 집안일을 좀 거들면 나아질까… 배민철 기자 2016-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