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의 마음 읽는 게 유난히 힘든 사람은? ‘사랑의 호르몬’ 옥시토신은 성관계, 출산할 때는 물론 애인의 눈을 응시하거나 애인을 껴안을 때도 분비된다. 옥시토신은 신뢰감을 높이고 친사회적·도덕적… yjkim 2016-11-09
‘사랑 호르몬’ 적으면 공감 능력 떨어져 ‘사랑 호르몬’으로 불리는 옥시토신의 수치가 낮은 사람은 남의 감정, 의견, 주장 등에 대해 자기도 그렇다고 느끼는 기분 즉… 권순일 기자 2016-11-08
스트레스를 술로 풀면 안 되는 이유 건강을 위해서 술은 되도록 자제하는 게 좋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마셔야 하는 경우에도 기쁠 때나 즐거운 자리에서… 권순일 기자 2016-11-07
잠 설치면 과식해 비만 유발한다(연구) 하루 7-8시간 정도의 충분한 수면은 건강에 필수적이다. 수면의 질이 나쁘면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비만의 원인이 된다.… 권오현 기자 2016-11-05
부부는 생물학적인 특징까지 닮는다 부부는 닮는다는 말이 있다. 이는 식성, 버릇, 생활양식만을 의미하는 게 아니다. 과학자들에 따르면 생물학적인 유사성도 높아진다. 최근 미국… 문세영 기자 2016-11-05
"날씬해지려면 아침에 달걀 먹어라" 아침식사로 달걀을 먹으면 같은 양의 단백질이 포함된 시리얼을 먹는 것보다 포만감 효과가 더욱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달걀은 천연… 권순일 기자 2016-11-04
통통한 나이 든 남성이 더 오래산다(연구) ◊ 나이들어 통통한 남성이 더 매력적이고 더 장수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사진=shutterstock.com) 나이 들어 통통한 남성이 호리호리한 남성들보다 여성들에게… 이신우 기자 2016-11-03
역시 운동...갑상선 건강 유지법 5 갑상선(갑상샘)은 목 앞 중앙에 있고 앞에서 보면 나비 모양의 내분비기관으로 신체의 전반적인 건강에서 주요한 역할을 한다. 갑상선은 호르몬과… 권순일 기자 2016-11-03
추우면 왜 소변이 자주 마려울까 추울 때는 움직이기도 귀찮은데 자꾸 화장실이 가고 싶다. 추우면 왜 소변이 자주 마려울까. 의학적으로는 낮은 기온이 몸에 미치는… 권순일 기자 2016-11-03
배 왜 나왔나 했더니...척추가 원인 가정주부 김모씨(52)는 조금씩 나오는 뱃살 때문에 고민이 많았다. 초기에는 나잇살 때문에 배가 나오는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허리까지 아파오자… 권순일 기자 2016-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