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인공호흡기 뗀 남편 재판 “사전의향서 썼다면..” 중환자실에 있던 아내의 인공호흡기를 떼내 숨지게 한 남편이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도 징역 7년을 구형받았다. 남편(61세)은 국민참여재판으로 열린 1심에서… 김용 기자 2021-03-11
뇌 발달, 소화 개선…봄철 주꾸미가 좋은 이유 주꾸미는 봄철을 대표하는 해산물이다. 쫄깃쫄깃하고 고소한 맛을 내는 주꾸미는 영양학적인 면에서도 이점이 많다. 주꾸미는 낙지처럼 몸통에 8개의 다리가… 권순일 기자 2021-03-11
야근이 암을 일으키는 까닭 (연구) 야간 근무는 암 관련 유전자를 손상해 발암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 주립 대학교 등 연구진은… 이용재 기자 2021-03-09
말기 환자의 존엄사.. 죽음을 말하자 [김용의 헬스앤] 회생 가능성이 없는 말기 환자라도 ‘죽음’은 여전히 금기의 영역이다. 환자를 간병하다 지친 가족들도 막상 죽음을 얘기하면 뒤로 빠진다.… 김용 기자 2021-03-08
[핫닥터] “임상연구 100개 이끌며 폐암 환자 생명 연장” “교수님 덕분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연세암병원 폐암센터 진료실. 이소영(가명·45)씨의 젖은 목소리에 조병철 교수(50)의 머릿속에서는 함께 생사를 넘나든… 이성주 기자 2021-03-07
말기 암환자의 마지막 선택.. 품위 있는 죽음은? “회생 가능성도 없는데 기계를 온몸에 주렁주렁 달고 연명하고 싶지 않아요. 가족들은 얼마나 힘들겠어요..” 임종기에 접어든 환자가 연명의료를 포기하면서… 김용 기자 2021-03-04
가족의 암 진단 충격.. 어떤 준비를 할까 [김용의 헬스앤] 가족이 갑작스럽게 암 진단을 받으면 충격이 크다. 요즘은 암도 만성질환처럼 돼서 과거처럼 곧바로 ‘죽음’을 떠올리지 않는 경우가 있다.… 김용 기자 2021-03-01
브로콜리, 양배추, 견과류.. 아침 공복에 좋은 이유 브로콜리와 양배추는 몸에 좋은 십자화과 채소의 대표 격이다. 꽃의 모양이 네 갈래의 십자가처럼 생겼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 김용 기자 2021-02-26
대장암 예방하려면? 조기에 '종양성 용종' 찾아야 대장암은 국내에서 네 번째로 환자가 많은 암(2018 국가암등록통계 기준)이다. 조기 진단과 치료 역시 쉽지 않다. 과거에는 주로 고령층에서… 문세영 기자 2021-02-24
[김용의 헬스앤] 난소암 4기 자넷 리의 마지막 승부 당구 월드스타 자넷 리(50세·한국명 이진희)가 최근 난소암 4기 진단을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지난 2013년 한국 방문 때를 떠올렸다.… 김용 기자 2021-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