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산길 막걸리’ 지나치면 다리 아파 하산길 막걸리 한 잔. 등산길 피로를 씻어주는 독특한 문화다. 그러나 하산길 막걸리가 지나치면 등산 피로를 가중시키므로 주의해야 한다.… 강경훈 기자 2009-04-17
암환자, 수면치료 받으면 덜 아프다 암 환자는 통증 때문에 잠을 잘 못 잔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수면 장애가 통증을 키우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소수정 기자 2009-04-16
[그래픽뉴스] 제철과일로 비타민C 보충 제철 과일로 환절기에 지친 몸을 달래보는 건 어떨까? 비타민C는 스트레스성 피로를 감소시켜 주는 호르몬인 아드레날린, 노르아드레날린 생성에 중요한… 김혜민 기자 2009-04-15
임신부에 생선 좋지만 ‘큰생선’ 피해야 임신부가 생선을 충분히 섭취하면 자녀 건강에 좋은 영향을 미치지만 참치처럼 큰 생선은 먹이사슬의 위쪽에 있어 수은 함량이 높기… 소수정 기자 2009-04-13
껌-커피로는 춘곤증 못 막는다 점심식사 뒤 쏟아지는 춘곤증을 막기 위해 많은 직장인들이 껌을 씹거나 커피를 마시지만, 모두 일시적 효과만 줄 뿐으로 춘곤증에… 김혜민 기자 2009-04-13
봄철 등산, 하산 때 특히 주의해야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등산객과 꽃구경을 가는 사람들로 전국의 명산들이 북적이고 있다. 11일에 이어 12일에도 상춘객들이 산길을 뒤덮을 것으로 보인다.… 소수정 기자 2009-04-11
봄에 담배끊기 좋은 이유 3가지 해마다 1월에는 담배 판매가 준다. 새해 금연 결심 때문이다. 그러나 올해도 작심삼일, ‘군불 때는 무리’에 합류한 사람이 많다.… 정은지 기자 2009-04-10
갱년기 남성, 자극-사교로 활력 찾아야 청춘 남녀에게 ‘봄물’이 오르게 하는 봄은 중년 남자에게는 고달픈 계절이 되기 쉽다. 젊은 남자는 봄이 되면 대표적 남성… 정은지 기자 2009-04-09
남자, 뚱뚱해질수록 심장병 위험 4%↑ 허리가 두껍거나 비만인 중년은 심부전 발생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보스턴의 베스 이스라엘 디커니스 메디컬센터 에밀리… 소수정 기자 2009-04-08
생활습관 바꾸면 춘곤증 "싹" 날씨가 풀리면서 몸도 풀어진다. 특히 점심 시간 이후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낮잠 때문에 직장 상사의 말도 잘 들리지 않는다.… 강경훈 기자 2009-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