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흡연자 수명 14.5년 짧아 오늘(11월28일)은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가 정한 ‘폐의 날’이다. 담배가 백해무익하다는 것은 모든 사람이 알고 있지만 흡연율은 쉽게 줄지 않고… 강경훈 기자 2008-11-28
최초 존엄사 선고공판 28일 한국 최초의 존엄사 관련 선고공판이 28일 오전 10시 서울서부지법에서는 열린다. 이 재판은 폐암 의심 진단을 받고 병원에서 기관지… 권병준 기자 2008-11-27
너는 코감기, 나는 목감기, 왜 다 다를까? “콜록 콜록, 훌쩍 훌쩍.” ‘감기에 걸렸다’는 소리가 사방팔방에서 들려온다. 옆에 김 대리는 코 감기를 달고 다니고, 앞에 박… 정은지 기자 2008-11-27
여성 암사망 1위는 유방암 아닌 폐암 여성을 위협하는 암은 유방암과 자궁암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폐암으로 가장 많이 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대한폐암학회에 따르면 올해… 소수정 기자 2008-11-25
생활습관에 따라 암도 다르다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이민자에게는 이민간 나라에서 많이 발생하는 암에 더 많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나 생활습관과 암은 관련한다는 새로운… 코메디닷컴 2008-11-21
담배 끊으려다 전자담배 중독될라 17일은 ‘세계 폐암의 날’이다. 흡연이 ‘폐’가망신으로 가는 지름길임은 널리 알려진 사실. 하지만 금연을 시도해 본 사람은 금연이 얼마나… 소수정 기자 2008-11-17
흡연으로 인한 여성사망자, 남성 추월 기도가 점점 좁아져 숨쉬기가 힘들어지는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으로 인한 사망자가 남성은 감소한 반면 여성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흡연자의 증가… 소수정 기자 2008-11-14
연예인은 질병 홍보대사? MBC 드라마 ‘이산’에서 정조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성송연 역의 탤런트 한지민(26)이 드문 병인 메니에르 병에 걸렸다는 소식이… 권병준 기자 2008-11-13
젊은이도 가을추위 방심하다 풍 맞는다 가을이 깊어가는 만큼 뇌중풍(뇌졸중)의 위험도 커진다. 뇌중풍은 하루 80명 이상이 사망하는 무서운 질환이다. 다행히 목숨은 건진다고 해도 반신마비,… 강경훈 기자 2008-10-29
“흡연자는 폐구균 백신 맞아라” 권고 내년부터 미국의 모든 흡연자들은 치명적인 폐구균 감염을 막기 위한 백신 예방 접종을 맞도록 권고될 예정이다. 미 질병통제센터(CDC) 산하의… 권병준 기자 2008-10-24